목표는 뚜렷하게, 생활은 단조롭게.
단조롭게 보다는, 번잡스럽지 않게가 더 좋을 것 같다.
우리가 경전이나, 고전들을 읽고 생각하다는 것은,
우리가 겪어가는 험한 세상에서
생각지 못한 경우를 당하기도하고,
납득할 수 없는 부조리에 몸부림 칠 때도 있게 되는데,
그러한 때에, 황폐해지기 쉬운 나를 다시 추스려,
세상을 다시 감싸안을 수 있는 힘의 원천이
바로 경전과 고전에 대한 사색인 것 같다.
때로는 슬프고, 분노할 때도 있기 마련이지만,
결국에는 세상을 넓은 마음으로 수용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보자.
언제나 좋은 말씀 해주시는 교수님.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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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조롭게 보단, 번잡스럽지 않게....
저도 참고할게요~;ㅅ;
/파인/
저도 번잡스럽지 않게 하려고 하지만........ 단순해졌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