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쌀쌀하죠?

감기 조심하세요.

저는 이미 걸렸답니다.^^ㅜㅜ

 

어제 밤에 꾼 꿈이랍니다.

제가 길을 가고 있는데 코가 나오더군요.

그래서 언제나처럼 근처 화장실을 찾아가 세면대에서

코를 풀었습니다.

그랬더니 왼쪽 코는 안이 말라있어 나오지 않고,

오른쪽 코에서만 콧물이 줄줄 나왔습니다.

이런 현상(?)에 익숙한 저는

왼쪽 코에는 물을 묻혔고,

오른쪽 코는 계속 풀어 코를 시원하게 했습니다.

 

이 꿈을 꾸고 나서 아침에 일어나니

살짝 감기 기운이 있더군요.

그래서 확인해보았는데,

꿈과 동일하게 왼쪽 코는 말라있었고,

오른쪽 코에서만 콧물이 나오는 것입니다.;;;

하지만 꿈과는 달리 현실은 집이라서

소금물로 코를 말끔히 세척하였습니다.^^

 

꿈과 현실은 반대라더니 같은 경우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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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럭셜청풍 2007/03/08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오늘 잠을 자면서 잠꼬대를 했다던데.. 뭐라고 큰 소리로 두번 말했다고 ..

  2. NoSyu 2007/03/08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럭셜청풍/
    잠꼬대를 하시는군요.^^
    큰 소리로 잠꼬대라니 훈련소 있을 때가 생각나네요.^^

  3. 비탈길 2007/03/08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꿈은 참 자주꾸는데, 항상 개꿈이에요.

  4. NoSyu 2007/03/08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탈길/
    개꿈.. 인가요?;;;
    꿈보다 해몽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개꿈이라도 해몽해보세요.^^;;

  5. RakSung-樂成 2007/03/09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지몽.. 저는 깨고나면 까먹는 개꿈 전문이에요 ㅎㅎ.
    자주 꾸지도 않고 -_-;;

  6. NoSyu 2007/03/09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RakSung-樂成/
    저도 잘 꾸지 않는데 저 꿈은 기억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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