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책 추천글을 보고나서 한참 뒤에 읽기 시작하여
약 한 달가량을 보았습니다.
Linux상에서 배우는 것이라 Linux머신에 Telnet으로 접속하여
손쉽게 실습을 할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아직 해당 책을 읽고 가진 의문을 풀지 못한 것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더욱 공부하여 그 질문에 답을 찾아야겠지요.^^
그래서 예전에 보다가 지쳐 포기한 'Art of Assembly'를
다시 공부하고자 합니다.
(이제 영어도 어느 정도 익숙해졌으니 괜찮겠지요.^^;;)
이 책은 어셈블리 책이기는 하지만,
뒤에서는 High Level Language로 C, Perl, Python을
Hello World 프로그램으로 소개합니다.
C는 문법을 알고 있기에 별 생각없이 넘어갔으나
Perl과 Python은 아직 잘 모르기에 상당히 흥미로왔습니다.
집에 Perl 책이 있으니 먼저 Perl을 공부해야겠습니다.^^
코드도 그리 복잡하지도 않고
리눅스라 조금 낯설겠지만 명령어도 복잡하지 않기에
어셈블리를 처음 공부하려는 학생에게
적극 권장하는 책입니다.^^
(선배가 추천한 이유를 알겠더군요.^^)
참조
http://savannah.nongnu.org/projects/pgu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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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딴나라 이야기 (...)
덧, 그래도 c 나라이야기는 들어본듯 (...)
/레무네아/
C 나라는 유명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