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2입니다.
아직 다 읽지는 못했습니다.
여러 이야기가 있는데, 그 중 눈에 띄는 것이 있습니다.
![]()
처음 보는 연산자였기에 예제를 살펴보았습니다.

위 소스의 실행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즉, 왼쪽이 작으면 -1, 같으면 0, 오른쪽이 작으면 1을 return해줍니다.
이 연산자가 왜 눈에 띄었냐하면
예전에 '자료구조'를 공부해보겠다고 잡은 책에서
거의 유일하게 이해된 함수와 같았기 때문입니다.

Perl을 만든 사람은 해당 함수를 자주 쓰기에
아예 연산자로 만든 듯 싶습니다.^^
참조
Beginning Perl - Page 53
C로 쓴 자료구조론 - Page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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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트랙백, 메일 모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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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_-....베이직입니까? 우우...알수없느느세계..
모, 모르겠습니다! 전공이 어디세요?
/SkyLOVE/
Perl입니다.^^
저도 잘 모르는 세계라 공부중이에요.^^
/RakSung-樂成/
전공은... 컴공으로 정하고 바로 휴학했죠.^^
@_@;;;
펄에서 보고 C++에서 Operator overload 시켜서 써봤었던..
그치만.. 습관이란 무서운 녀석때문에 안쓰게 되더라는..ㅎㅎ;;
a>b?1:a==b?0:-1; 이라는 무서운 구문을 더 즐겨쓰게되는..ㅋ
/레무네아/
@@
/루미넌스/
저도 해당 연산자를 보고 C++로 만들어보려고 했는데,
해당 구문이 생각나더군요.^^
성능을 따지면 저 구문이 더 좋을 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