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시 어셈블리를 공부하고자
어제 밤에 Art of Assembly를 꺼내들었습니다.
전에는 윈도우에 HLA를 설치하였으나
이번에는 리눅스 서버가 생겨서 해당 서버에 설치 후 공부하기로 하였습니다.
리눅스상에서의 HLA 설치는 간단하여
압축된 파일을 푼 후에 '.bashrc'파일에
다음과 같이 적으라고 나와있습니다.

그래서 제 서버의 .bashrc파일에 해당 구문을 추가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런 디렉토리는 없다고 나오더군요.
몇 번을 고쳐도 되지 않아
'내 실력이 얇아 안되나보다.'라 좌절하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그래도 어셈블리를 배워야 하기에
방금 전에 다시 꺼내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경고 메시지가 안 뜨는 것입니다!
그래서 즉시 소스파일을 만들고 확인해보았습니다.


잘 된듯 싶습니다.
생성된 프로그램을 실행시켜보았습니다.

실행도 잘 되는군요!^^
분명히 어제 밤에는 몇 번을 해도 되지 않던 것이
어째서 오늘 한 번에 되었나 생각해보았습니다.
기억을 되살려보니
어제 밤에는 여러 일을 마치고 마지막에 어셈블리를 잡았습니다.
즉, 잠이 오기 시작할 때 책을 본 것입니다.
그러니 꾸벅꾸벅 졸면서 키보드를 치게 되었고,
화면에 무슨 글자가 나왔는지도 모르면서 진행한 것입니다.
그 결과로 오타가 발생한 듯 싶습니다.
그렇기에 제대로 실행이 되지 않았던 것입니다.
졸음 운전은 사고를 발생시킵니다.
졸음 타이핑(?)은 좌절에 빠뜨리지요.
이제부터 맑은 정신(?)으로 타이핑하여
에러 및 경고 메시지가 나오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참조
Art of Assembly - Page 16
- TV 주문. 그러나 10일 뒤에 배송이라니... (15)2007/03/27
- CMA 통장 개설했습니다. (8)2007/03/26
- 왜 나는 V3 제품교환을 그 때 하였을까? (10)2007/03/23
- 졸음 타이핑은 당신을 좌절에 빠뜨립니다. (2)2007/03/23
- 이글루스에서 기념품을 보내주었어요~ (10)2007/03/22
- 10분의 쉬는 시간 (4)2007/03/22
- 접근 금지 이글루? (11)2007/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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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음공부는 좋지 않으나 수업시간에 잘 순 없으므로 ㄱ-
/럭셜청풍/
졸음 수업은 벌을 불러일으키지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