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메일을 보니 충격적인 것이 있었습니다.
제목을 보니 이렇게 적혀있더군요.
'V3 제품교환을 지금해야 하는 이유를 알려드립니다.'
전 제목을 보고 이렇게 생각하였습니다.
'헉.. 전에 재계약 했는데 제대로 되지 않아
기간이 만료되어가니 하라는 말인가?'
그러나 살펴보니 전체광고메일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안의 내용 역시 충격이었습니다.

지금 하면 60일 연장해주거나 경품응모권이 생긴다고 하네요.
그 기간이 3월 7일부터입니다.
전 3월 2일에 재계약했지요.
'V3 재계약~'
OTL....
아무런 혜택도 없이 재계약하다니.....
V3와 인연이 별로 없어서 일까요?
다음부터는 재계약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졌습니다.;;
최근 업그레이드를 하면서 너무 무겁다는 느낌이 강했는데,
거기에 더더욱 애정을 식게 만드는 메일까지 받게되었네요.
다음에는 무엇을 써볼지 행복한(?) 고민에 빠져봐야겠습니다.^^
참조
안철수 연구소에서 보낸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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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트랙백, 메일 모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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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3 쓰다가 백신이 바이러스에 걸려서 치료를 하려고 새 창이 뜨면 자신을 자꾸 꺼버리는바람에 V3안쓰고 바체쓰는중이에요 .. OTL
/럭셜청풍/
백신이 바이러스에 걸리는군요.
(하긴 백신도 프로그램이니..;;;)
바체라면 바이러스 체이서인가요?
ㅋㅋㅋ 이런 경우 종종 있지요. 차라리 몰랐다면 괜찮았을텐데 말입니다.^^;
이런 경우 수두룩 하죠. 그래서 지른 후에는 뒤를 돌아보지 말라는 명언도..ㅋ
저는 이번에 빗디펜더 라이센스 끝나면 Nod32로 갈아탈 생각입니다. 빗디펜더 실시간 검사 너무 무거워요 ^^;;
/비탈길/
그래요. 몰랐으면 속이 안 쓰릴텐데 말입니다.ㅜㅜ
/정호씨ㅡ_-)b/
저도 그 명언을 받들어(?) 절대 뒤돌아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저렇게 이메일로 뒤통수를 치네요.;;;
/Laputian/
Nod32.
그것도 좋다고 하더군요.^^
저런 낚이셨군요..;;;
저런 식의 낚시는 정말 싫던데..
며칠 전에 재계약한 사람들은 어쩌라구..
/Mizar/
그러게 말입니다.
며칠 전에 재계약한 사람들에게는 메일을 보내지 말던가하죠.ㅜㅜ
전에 이와 비슷한 일이 있어 문의하였더니 이런 답변이 온 것으로 기억합니다.
'지금 행사기간에 재계약하시면 계약기간이 연장되므로 전혀 손해볼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 재계약하세요.'
맞는 말이기는 하지만 돈을 더 내야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