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었지만,
솔직한 얘기로는 거의 못 받아들였습니다.
즉, 이해를 거의 하지 못했습니다.
이는 제가 프로그래밍 프로젝트는 커녕
실습이나 실험등의 경험이 매우 부족하여서인 듯 싶습니다.
그렇기에 좋은 내용임에도
저에게 와닿지를 않아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ㅜㅜ
즉, 경험이 없기에 지적하는 내용에 대해
이론적으로만 깨닫게 되고
후에 책에서 나온 상황이 발생하였을경우
잊어먹고 다시 삽질할 듯 싶습니다.
그렇기에 앞으로 프로젝트를 하게되면 언제나 옆에 끼고 있어
수시로 참조하여 고쳐나가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팁과 체크리스트가 카드로 따로 나와 있는 듯 싶습니다.^^)
여기에 책에서 제안한 지식 포트폴리오에 자금을 제공할 지식 자산을 얻는
최선의 길을 적어 잊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 매년 새로운 언어를 최소 하나는 배워라.
- 기술 서적을 분기마다 한 권씩 읽어라.
- 비 기술 서적도 읽어라.
- 수업을 들어라.
- 지역 사용자 모임에 참여하라.
- 다른 환경에서 실험해보라.
- 요즘 흐름을 놓치지 마라.
- 인터넷을 이용하라.
여기에 맞춰 현재 제가 해야 할 것을 적겠습니다.
보시고 안 좋은 점 있으면 지적 부탁드립니다.
- 지금 시간이 있으니 올해까지 이렇게 배우자.
현재 Perl을 배우고 있으니 순서는 이렇게 하자.
Perl -> Python -> Smalltalk -> Ruby -> Prolog - 기술 서적이라면 어떤 것을 말할까?
정확히 딱 집어 알 수가 없으니 답답하다. - 역자는 심리학, 문화인류학, 건축학, 경영학을 추천하였다.
저것과 이 글을 기준으로 계속 넓히자. - 수업은 내년에 복학하면...^^;;
그 전에 영어 공부나.. 쿨럭..... - 지역 사용자 모임에는 참여하려고 하였으나
지역 사용자 모임이라기보다는
지역 대학교 학생 모임이라는 느낌이 강해서 참여하지 못하였다.
후에 복학하고나서 속해있는 동아리에 활동하자. - 유닉스도 현재 오픈 솔라리스가 나왔으니 만져보고싶다.
현재 하고 있는 QT/KDE 프로그래밍을 어느 정도 한 뒤에 가야겠다. - 흐름을 놓치지 않기 위해 마소를 사고 보지만,
이것도 이해 안되기는 여전...ㅜㅜ - 뉴스그룹은 아쉽게도 파워콤이 되지 않음.
인터넷은 매일 이용하고 있으니 괜찮은건가?;;
되돌아보니 상당히 어렵네요.ㅜㅜ
역시 결론은 복학인 듯 싶습니다.;;
이 책의 부제가 '숙련공에서 마스터로'라고 하더군요.
마스터가 되기 전에 숙련공이 되어야겠습니다.^^
참조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 책 읽는 책 (6)2007/04/12
- 처음 만나는 문화인류학 (4)2007/04/08
- 처음 만나는 문화인류학 - 일본녀 덕분에 이 책의... (12)2007/04/07
-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 아직 나에게는 이른 책? (1)2007/04/06
- 과학 글쓰기 - 자료의 신뢰도를 찾고 높여보자. (0)2007/04/04
- 꿈꾸는 뇌의 비밀 (2)2007/04/03
- Programming from the Ground Up (2)200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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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프로그래머가 비판적인 자세로 꼭 읽어야 할 책
Tracked from 루미넌스 - misce.. 2007/04/06 15:48 삭제초절정 명저 4권을 소개합니다. 워낙에 유명한 책들이라 다들 아실겁니다. 그치만 막상 이야기를 나눠보면, 그런책이 있다는 정도만 알고 계시거나, 차일피일 미루다 정독해볼 기회가 없었던 분들이 많은듯 합니다. EXTREME PROGRAMMING INSTALLED 조엘 온 소프트웨어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생각하는 프로그래밍 개발에 입문하시는 분들이나, 전자-컴퓨터 관련 전공하는 학생들, 개발경력 몇년만에 벽을 만나 괴로운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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