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인제대에 '노 대통령 기념관'을 만든다고 하는군요.
이 기사를 보자마자 이야기 하나가 생각나더군요.
저 글을 적었을 때는 관련기사를 생략했습니다.
왜냐하면 너무나 완벽(?)한 기사가 있었고,
거기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였기에 굳이 기록하지 않아도 되었지요.
그런데 관련 기사가 하나 더 추가될 듯 싶습니다.
자세한 얘기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임기 중에 그런 말이 나온다는 것 자체가
안 좋은 일임은 틀림없습니다.
또, 청와대에서 추진하지 않고 인제대에서 추진한다할지라도
('인제대 측 "노무현 기념관, 자체 논의사항" 주장')
청와대측에서는 온 힘을 다해 막아야함은 변함없습니다.
위의 이야기에서도 나오지만
비를 준 사람은 이방이지만,
봉고파직 당한 사람은 사또입니다.
참조
목민심서
"in Think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마루씨가 던진 질문들에 대한 나의 생각 (8)2007/05/03
-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2007/04/27
- 약산 김원봉 (11)2007/04/19
- '노무현 기념관' 얘기를 보니 이 이야기가 생각나... (0)2007/04/16
- 애드센스(애드클릭스)에 대해 주저리주저리 (10)2007/04/13
- 장애인 기습 시위를 보며... (0)2007/04/05
- 추억을 준 사람에게 고마워 할 수 있을까? (8)2007/03/23
글에 잘못된 점, 다른 점, 부족한 점이 있다면 지적해주세요.
댓글, 트랙백, 메일 모두 고맙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