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정말 상처 없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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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제가 방금 올린글과 관련이 있는듯..^^;
(사실은 아까 제 블로그에 올려주셨던 덧글 봤어요.. 그런데 금방 사라졌더라구요..;;;)
/Mizar/
네.. 잠시 센티해지고 싶었어요.^^
그런데 이 일로 인해 Mizar씨가 오해하시거나 할 듯 싶어 삭제하였어요.
좋은 글 적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노슈님 오랜만이에요..>_<;
에...가끔은 센치해지는 날이 있죠.
근데 전 요즘 너무 자주 침울하고 센치하고 짜증나고 해서 답답하기도 하고.에에
이게 아니라. 노슈님 힘내요..'-'!
저도 왠지 간만에 댓글 남기는 기분이 드는데요(사실인가..)
저도 최근 우울한 느낌이 많이 들어요. 그리고 세상에 상처 없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요 ^^; Mizar님 글도 봤습니다만.. 중요한건 극복이겠죠.
같이 힘내죠 :) 그보다 지금 당장 숙제를 끝내야 우울하지 않을텐데..
상처없이 깨끗하다면, 그게 과연 참된 모습일까요 ? ^^
/파인/
네.. 오랜만이네요.^^
파인씨도 침울하고 센치하고 짜증나고 답답하시군요.
군대가 아니더라도 무엇인가 얽매여있는 것은 같기에 없을 수가 없다 생각됩니다.
파인씨도 힘내세요!^^
/Laputian/
그런가요?^^
전 이제 덧글에 초연해졌답니다.^^;;
<a href="http://nosyu.pe.kr/832">http://nosyu.pe.kr/832</a>
네... 극복하는게 제일 중요한 듯 싶어요.
숙제도 극복해요.^^
/럭셜청풍/
네.. 덕분에 저의 참된 모습을 찾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