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들어가는 서버실.
작지만 그래도 서버실이라고 섭씨 22도라는 온도를
에어컨을 이용해 유지시키고 있습니다.
여름에는 시원한 서버실 환경을 유지하지만,
이상하게도 겨울에는 따뜻한 장소로 바뀌더군요.
그래서 밖이 추울 때
서버실에 들어가 에어컨의 따뜻한(?) 바람을 맞으면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죠.
(마음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상투적인 어구를 빌렸습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그런 에어컨 바람이 따뜻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서버실 에어컨 바람은 차갑더군요.
즉, 밖의 공기가 따뜻하다는 뜻이겠지요.
이제 날이 따뜻해졌다는 것을 느낍니다.^^
조만간 날이 더워지고 아이스크림 먹기 즐거운 여름이 시작되겠네요.^^
PS
그런데 왜 저는 서버실 에어컨 바람으로
날이 따뜻함을 알아야할까요?ㅜㅜ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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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친구집에 놀러가는 10분사이에 땀이 차더군요
철원도 따뜻해지고 있다. 점점 지옥의 여름이 다가오는구느ㅏ...
... 이번주 내내 비와서, 너무 추웠습니다. 지금 감기걸렸어요. 콜록.
/TheRan/
그런 식으로 인식이 되어야 할텐데 저는 서버실 에어컨..OTL....
/SungSaint/
철원도 따뜻해지고 있다면 여긴 정말 따뜻한 것이군.
지옥의 여름이 오는거야?;;ㄷㄷ
/Laputian/
저런.. 지금 같은 환절기에는 감기 조심해야 하더군요.
저도 감기 걸렸습니다.
지금은 많이 나아졌어요.
라퓨시안씨도 빨리 나으시길...
과감히 밖으로 나가시는 겁니다!!!!!!!!!!!!!!!!
/짜로씨/
밖에 비가 와서..^^OTL...
오늘 낮엔 덥다 싶을 정도로 훈훈하더군요
입고갔던 긴팔바람막이는 집에 올때까지 팔에 메달려 있었습니다.^^
이런.. 손에 땀이 많이나서 더이상 손에 뭔가를 들고 있을수가 없어 !!
후, 지금 그동안 파이어폭스에서 문제가있던 스킨을 버리고 다른스킨을 바꾸려고 했는데.. 마음에 드는건 티스토리에서는 사용할 수 없네요 ....
/paranchoco/
정말 오랜만입니다.^^
네.. 오늘 바람은 강하게 불었지만 시원하고 따뜻하게(?) 느껴지더군요.
그렇지만 전 약간 추위를 타는터라 바람막이의 입구는 봉쇄하고 다녔답니다.^^
/럭셜청풍/
헉.. 제가 답덧글 적는 사이에 덧글 적어주셨네요.^^
손에 땀이 많으신가봐요.
전 손에 수분이 전혀 없어서 걱정이랍니다.ㅜㅜ
지금 스킨 변경중이시군요.
갑자기 뜬 네이버 소년에 놀랐답니다.;;;
왜 그런지 잘 모르겠지만, 티스토리가 스킨에 제약이 많더라구요.;;;
지금 검색해봤는데 제가 무슨 수족다한증이라나봐요 ..
정말 마우스만 잡고 몇분만 있으면 손에 땀이나서 닦았거든요 ..
이거 수술하면 그만큼의 땀이 다른곳에서 난다고 그러고 (싼것도 아니고 ..)
드리클로라는 약을 바르면 좋다고하지만 이건 가격이 1만원 ..
핸드폰이라던가 소형기기들 만질때마다 고통입니다. ㅠㅠ
/럭셜청풍/
제 친구도 그 병이 있었어요.
그래서 수능 치고 나서 바로 수술했는데 낫더군요.
다른 곳에서 많이 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매우 만족하더라구요.
대신 신검 때 써먹지(?) 못했다며 아쉬워하던 기억도 나네요.-_-;;;;;
힘내세요~!!
저는 서버실이 부러워요 ㅠ_ㅠ
/레무네아/
부러우신겁니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