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온 이메일을 체크하다가 충격의 메일 한 통을 받았습니다.

'읽지 않음'
'삭제됨'
OTL.....
제가 전에 이메일이 늦게 온 것에 대해 글을 적었습니다.
왜 이렇게 되었는가 싶어 보훈정보 시스템에 문의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보훈정보시스템 홈페이지를 찾아갔지만,
마땅한 연락처를 찾지 못해서
밑에 있는 웹마스터 이메일로
문의 메일을 작성해서 보냈습니다.

너무 무성의하게 메일을 적어서일까요?
읽지도 않고 바로 삭제하다니.....OTL.......
일단 회사에서는 노코멘트라고 하니
관련 연구 논문을 찾거나
직접 실험을 해서 알아내는 수 밖에 없을 듯 싶습니다.^^
지금도 궁금하고 신기하네요.
10일만에 온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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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잘못된 점, 다른 점, 부족한 점이 있다면 지적해주세요.
댓글, 트랙백, 메일 모두 고맙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토닥토닥....;;;;
/Mizar/
감사..ㅜㅜ
보훈시스템 본사를 찾아가 보시는 방법도 ( ... 겨우 이메일때문에 ??)
/럭셜청풍/
전 벤츠가 없어서..^^;;
메일을 읽지 않았기 때문에, 메일 내용이 문제가 된 것은 아니었겠지만, 사실 위의 메일 내용은 조금 불쾌할 수도 있을 법한 내용인 듯 합니다. ^^;
뭐랄까.. 궁금하면 내 블로그에 와서 읽어라. 뭐 그런 내용일수도 있으니까요. ^^;
그나저나 읽지 않고, 삭제되었다면 스팸으로 분류되었거나 스팸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실수로 같이 삭제된 것은 아닐까요? 메일을 다시 보내보심은 어떨까요? 그래도 씹히면..
아 참! 벤츠는 빌리면 됩니다. ;ㅁ;
/Mr.Dust/
그렇긴해요.
궁금하면 내 블로그에 와서 읽어라.;;;
그런데 따로 설명을 하자니 불필요할 듯 싶고,
본문에는 블로그 글의 C&P가 될 듯 싶어 간단히 블로그 주소를 가르쳐주었답니다.;;;
무례한 편지글이 될 수 있었다는 점을 알았습니다.
지적 고맙습니다.
저도 스팸으로 분류가 되어 그렇게 된 듯 싶습니다만,
'읽지않음'이라는 문구가 상당히 충격이 강하더군요.^^:;
벤츠는.. 빌릴 돈도 없어요.ㅜㅜ
... 웹 관리자분이 밤에 늦게자고 아침 일찍 나와서 피곤했나봅니다. 메일을 잘못 삭제했네요. 잘못.. 삭제한거겠죠? 어쨌거나 고객의 문의를 씹는 회사가 잘되는 꼴은 별로 못 봤습니다.
/Laputian/
그런건가요.^^
생각해보면 해당 회사는 B2B 전문회사이겠더군요.
그래서 개인고객은 별 관심이 없는 듯 싶습니다.
전에 개인정보 유출을 조사할 때 한 회사에서 쓰여졌다는 것을 확인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문의 메일을 보내니
자신의 회사는 B2B전문이라 개인정보를 가질 필요가 없다면서
어떻게 된 일인지 담당자에게 문의해보겠다고 하더군요.
그 후로 답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