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있었던 블로그포럼을 마치고 집에 도착 후 잠을 잤습니다.

다행히도 새벽 5시에 눈이 떠져서 미리 준비한 준비물을 들고

서울로 향할 수 있었습니다.

 

집을 나와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면서

부산의 아침을 찍어보았습니다.

아침이라고해도 차가 없을 뿐이지 별다른 느낌은 없더군요.^^

 

그렇게 버스를 탄 후에 지하철 역에 들어갔습니다.

그 곳은 역이 지상에 있어 열차가 들어오는 것이 잘 보이더군요.

반대편 플랫폼에서 DSLR을 들고 열차가 들어오는 동안에

연속사진방식으로 찍어대던 분이 생각나네요.^^

 

그렇게 도착했습니다.

노포동 고속버스터미널.

도착하고나서 표를 받은 뒤에 서울로 가는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저는 맨 앞의 오른쪽 창가에 예약을 했는데,

버스를 올라타니 제 번호가 왼쪽 복도쪽이더군요.

즉, 1번이 운전사 뒤가 아니라 문 앞이었던것입니다.

창가가 아니라 구경을 제대로 못했지만,

그래도 맨앞이라 훤히 보여 구경 잘 했습니다.^^

 

버스는 달리고 달려 금강 휴게소에 도착했습니다.

이 곳은 예전에 친구 한 명을 논산으로 보내는 도중에 들렸던 곳이라

느낌이 색다르더군요.

그 때는 겨울이라 강이 얼었던데 지금은 봄이라 물이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강이 있는 맞은편을 보니 산이 펼쳐져 있더군요.

봄은 봄인가봅니다.^^

 

휴게소 안에 있던 소나무는 그 생김새가 특이하더군요.

그런데 사진을 찍어보니 그렇지 않네요.

왜 그 때 특이하게 생각했는가 궁금해집니다.^^

 

그리고 조명탑은 마치 나무처럼 생겼더군요.

실제 나무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사진을 세 번 찍었는데,

제가 가지고 있는 디카는 LCD가 좋지 않아

제대로 찍혔는가 안 찍혔는가를 알 수 없습니다.

LCD상으로는 이상한 것이 PC로 보면 괜찮고,

그 반대인 경우도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버스를 타고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 도착했습니다.

도로에는 지하철 공사중인지 정신이 없더군요.^^

그 후 지하철을 타고 효창공원을 향하였습니다.

이유는 효창공원 안에 있는 삼의사묘와 백범기념관을 보기 위해서입니다.

효창공원앞역 1번출구에서 나와 오른쪽 길을 따라 걸어올라가니

위의 표지판이 보이더군요.

화살표를 따라 좀 더 올라가보았습니다.

입구가 보이더군요.^^

 

제일 처음 삼의사묘를 찾아갔습니다.

효창공원을 가려고 한 이유를 위에서 얘기하였는데,

그 중 삼의사묘를 찍기 위함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예전에 백범일지를 읽고 포스팅을 하였는데,

삼의사묘 사진을 백과사전에서 얻었습니다.

그러니 가운데에 'EnCyber'라고 있어 보기에 좋지 않았습니다.

그렇기에 해당 사진을 제가 찍은 사진으로 바꾸고자 한 것입니다.

 

먼저 입구부터 찍었습니다.

'삼의사 묘 정문'이라고 적혀있네요.

'단기 四二九一년 八월 十五일 건립'이라고 적혀있네요.

단기 4291년이라면 서기로 1958년이군요.

"서기 + 2333 = 단기"로 계산되니까요.

들어가는 입구에서 한 번 찍어보았습니다.

삼의사묘입니다.

맨왼쪽에는 안중근 의사를 위한 빈 묘소가 자리잡고 있지요.

왼쪽부터 이봉창, 윤봉길, 백정기의 묘입니다.

왼쪽에 비석 없이 홀로 있는 안중근 의사의 가짜 묘가 아쉽습니다.

의사들의 묘에서 바라본 서울입니다.

효창운동장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그렇게 찍고나서 의사들에게 간단히 인사를 한 후에

좀 더 둘러보았습니다.

의사문이라는 곳이 있더군요.

들어가보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문은 닫혀있었습니다.

왼쪽으로 나오니 '백범 기념관'이라는 팻말이 보였습니다.

오른쪽을 보니 문이 닫혀 보이지 않던 건물이 보이더군요.^^

 

백범 기념관이 옆에 있어 먼저 가볼까 했지만,

정면으로 김구 묘가 있기에 그 곳을 먼저 가보았습니다.

여기는 문 옆에 따로 글을 새기지 않았더군요.

 

가는 길에 꽃이 예쁘게 폈더군요.^^

(무슨 꽃인지는 모르겠습니다.OTL...)

 

김구 선생의 묘입니다.

 

의사분들의 묘와 달리 홀로 매우 크게 되어있더군요.

비석을 읽어보려고 했으나

읽히는 건 '대한민국'과 '백범김구지묘'뿐이네요.OTL...

(황제 백범김구라고 적혀있는 듯 한데 맞나요?

갑자기 황제라니...??)

김구 묘에서 바라보는 서울입니다.

김구 선생의 소원처럼 서울은 발전하고 있는걸까요?

 

발길을 돌려 백범기념관에 갔습니다.

 

백범기념관에 들어가니 사진 촬영은 안된다면서

카메라를 사물함에 넣어줄 것을 부탁드리더군요.

그래서 사진 대신 다이어리에 간단히 적었습니다.

홈페이지에 가보니 순서별로 자세히 나와있네요.

'백범기념관 홈페이지'

그렇기에 거기서 본 것 중 특이한 것만 적겠습니다.

 

기념관 입구에 들어가면 오른쪽 직원분께서 종이를 하나 주셨습니다.

그 뒤 안으로 들어가면 백범 김구의 좌상이 있습니다.

하얀 색깔이 특이하더군요.

좌상 오른쪽편에 있는 전시관 입구를 통해 들어갔습니다.

백범기념관답게 백범 김구에 대한 얘기가 어렸을 때부터 순서대로 있었습니다.

 

그렇게 1층을 살펴본 뒤 계단을 올라가면 2층에도 전시관이 있습니다.

그 곳에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시절부터 나오는데,

입구에 '대한민국 림시정부'라고 적혀있더군요.

왜 그렇게 적혀있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안을 보면 김구 선생의 밀납인형이 있는데,

저는 처음에 진짜 사람이 앉아있는 줄 알고 엄청 놀랐습니다.

그런 패션의 사람은 실제로 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죠.^^

(밀납인형 사진은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2층에서 관람을 다 해갈때쯤 외국인 4명이 오더군요.

서로 영어로 얘기하면서

(무엇이라 하는지는 자세히 듣지 않아 잘 모르겠습니다.;;;;)

이리저리 보더니만 사진을 찍더군요.;;;;

아마 직원분이 외국인에게는 사진금지라는 말을 하지 않았나봅니다.

그걸 보고 내가 사진 찍지 말라고 얘기할까 했는데,

생각해보면 그들은 일생에 한 번 올까말까이니 괜찮지 않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찍는 것도 보면 유물이 아니라 영상비디오 옆에서 찍더군요.

(물론 제가 영어가 딸리는 것도 있습니다.OTL.....)

 

그렇게 백범기념관을 한 번 견학한 뒤에 밖으로 나와

안에서 찍지 못한 사진을 몇 장 더 찍었습니다.

벽면에 그려 있더군요.

그런데 무슨 문양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기념관에서 바라본 서울입니다.

저 멀리 남산타워(인 듯 싶습니다.)가 보이더군요.

백범기념관을 한 번 찍어보았습니다.

그런데 기둥때문일까요?

디자인은 마치 외국것,

그리스의 파르테논 신전 같더군요.

잘 모르겠네요.^^;;

 

효창공원을 나오려고 하였는데, 묘가 더 있다는 것을 알고 찾아갔습니다.

임시정부요원인 이동녕, 차이석, 조성환의 묘입니다.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네요.;;;)

죄송하지만 저는 이동녕 선생의 이름만 들었고,

차이석, 조성환씨는 누구신지 잘 모릅니다.;;;;

집에 와서야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그 세 분이 보시는 서울은 집으로 가려져 있네요.

조금 아쉽다고 할까요??^^

 

공원을 나가려고 하는데, 원효대사상이라는 것이 있다더군요.

서울에 원효대사상이라니 조금 이상하다는 생각에 가보니 정말 있었습니다.

원효대사께서 언제 서울에 가셨는지 잘 모르겠더군요.

그런데 뒤에 적혀진 글을 보고 알았습니다.

원효대사를 기억하기위해 만들어진 상이더군요.

 

그렇게 효창공원을 다 돌아본 뒤에 선배를 만나기위해 지하철역으로 향했습니다.

그러다 올라갈때는 보지 못한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이봉창의사생가터'

재미있더군요.

이봉창 의사의 생가터가 효창공원과 가깝다니 말입니다.

아.. 그리고 사진기 들고 있는 사람이 저입니다.

혹시 서울에서 머리 푸석한 상태에 흰색 옷을 입고

검은 가방을 메거나 들고다니는 사람을 보셨다면

저라고 생각해주세요.;;;;

 

선배를 만나려고 전화를 걸었는데, 아쉽게도 퇴근이 늦어서 후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갑자기 시간이 나버린 저는 전에 가지 못한 경복궁을 가기로 했습니다.

그러다 도심은 상당히 가까운 것을 지도를 보고 알게 되었고,

천천히 걸어다니면서 구경하고자 광화문역에 내렸습니다.

지상으로 나오니 유명한 건물이 하나 많더군요.

세종문화회관입니다.

여기에 무료회원가입은 하였지만, 한 번도 가보지 못하였습니다.

이유는 수원에서 서울은 가깝지만 먼 곳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밑에 재미있는 글이 있더군요.

국민이 낸 소중한 세금으로 지어진 것이랍니다.^^

 

그 앞에는 정보통신부와 KT의 건물이 있더군요.

두 단체가 같은 건물에 있는 것을 보니

예전에야 괜찮았겠지만 지금은 조금 이상해보이더군요.

세종문화회관에서 보니 광화문우체국이라는 것이 보이더군요.

저 우체국이 유명한 듯 싶은데 사실여부를 모르겠더군요.^^

이순신 동상의 뒷모습도 보이네요.^^

사실 이순신 동상을 옆에서 찍었으나

갑자기 경찰 한 명이 달려오더니 찍으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물어보려고 했으나 '저작권 때문인가보다.'라고 생각해서 순순히 삭제하였습니다.

뭐.. 복구하라면 할 수 있겠지만, 굳이 분쟁 일으킬 필요는 없겠죠.^^

그런데 왜 찍으면 안된다고 했는지 이유를 알 수 없네요.

 

그렇게 촬영거부를 당하고 별 생각없이 밑으로 내려가고 있었는데, 상당히 시끄럽더군요.

그 소리를 향해 걸어갔는데 놀랍게도 청계천이 있더군요.^^;;;

많은 분들이 나와서 산책 및 나들이를 하시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거기에 동참해서 조금 걸어보았으나

발이 아파 많이 걷지 못했습니다.

다들 DSLR과 같은 좋은 카메라로 찍어서

똑딱이를 가진 저는 소심하게 사진을 찍었답니다.^^;;

저 문양에 대해 설명이 되어있던데 기억이 나지 않네요.

다만 다리 이름이 '광통교'라는 것만 기억합니다.

자세한 것은 검색해보세요.^^;;;

 

이렇게 도심 구경을 간단히 한 후에 원래 목적지인 경복궁을 향했습니다.

가는 도중에 어떤 사람이 종이 하나를 주더군요.

보니 이런 것이였습니다.

'불평등한 한미관계'라고 하네요.

이런 것을 왜 여기서 나눠주지 하면서 조금 걸어갔는데,

이번에는 전경들이 앞뒤옆간격을 맞춰 서있더군요.

전경이 그렇게 서있는 것을 실제로 처음 보았습니다.

신기한 눈으로 그들을 보며 사이를 지나갔습니다.

(인도를 장악하고 있어서 어쩔 수 없었어요.ㅜㅜ)

그런데 후에 그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조금 더 걸어가니 미국 대사관이 있더군요.

그렇기에 그 사람들이 저런 종이도 나눠주고 전경이 서 있는 것이군요.

종이야 안 봐도 알 듯해서 읽지 않았습니다만, 버리지도 않았네요.;;

(하긴 이것도 추억이라면 추억이 될테니까요.)

 

조금 더 걸어가보니 광화문은 원형을 복원한다고 뜯어 고치더군요.

조금 아쉬웠지만, 뜯어고치는 모습을 사진 찍을까 했는데,

여기서도 그 앞을 왔다갔다하는 경찰이 막을까봐 찍지 못했습니다.ㅜㅜ

 

대신 경복궁을 찍었습니다.

토요일 오후라서 그런지 정말 사람이 많더군요.^^

옆의 판매소에 가서 표를 구입한 후에 입장하였습니다.

지금은 3,000원이라는 가격에 놀랐지만, 구입할 때는 별 생각없었습니다.;;

아마 경복궁을 들어간다는 생각 때문인 듯 싶습니다.^^

 

표를 보여주고 들어가서 처음 찍은 사진입니다.

근정문이네요.^^

여기서 오른쪽과 왼쪽을 보니 수로와 같은 것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양 옆에 저런 괴수가 물을 쳐다보는 형상으로 있더군요.

저 것을 보자 '진삼국무쌍3'가 생각났습니다.

정확히 어디인지 기억이 나지 않으나 어떤 성에 들어가니 수로가 있더군요.

그 때 본 게임 화면이 사진을 보면 자꾸 머리속에 떠오릅니다.^^

 

일화문(맞나요?)이라는 곳이 있더군요.

왼쪽에 월화문(이 맞나요?)라는 곳이 있습니다.

나올 때 그 곳으로 나와 사진을 찍었답니다.^^

이 곳을 지나면 나오는 건물이 근정전입니다.

 

제법 의리의리하더군요.^^

이 앞 마당에 정9품부터 정1품까지 비석이 있던데,

이 때는 사람이 많아서 제대로 찍지 못했습니다.

이것 역시 나올 때 찍었습니다.^^

건물 안에는 임금 자리가 보이더군요.^^

그 곳에서 바라본 서울은 저런가요??^^

지붕이 정말 아름답더군요.^^

(지금부터 사진 몇 개는 넘기겠습니다.;;;)

 

양부일구입니다.

저 것을 보고 시각을 맞추려고 하였으나 어렵더군요.^^;;;

그래서 일본인 가이드가 말하는 것을 옆에서 엿들었답니다.^^

 

이 곳은 아마 왕이 일을 하던 곳인 듯 싶습니다.^^

 

별 생각없이 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 경회루를 발견했습니다.

정말 멋지더군요.^^

물에 고기도 살더군요.

배도 있네요.^^

 

건물을 보다보면 밑에 저런 구멍이 있더군요.

저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 멀리에 저런 건물이 보이던데,

아무리봐도 생김새가 우리나라 건물은 아닌 듯 싶더라구요.

정확히는 궁궐이 아니라 사찰같은 느낌이었습니다.

후에 알아보니 국립민속박물관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돌아다니다보니 위와 같은 것이 있었습니다.

아마도 우물인 듯 싶기도 한데, 왜 8각형으로 만들었는지 궁금하더군요.

 

이건 하수구인 듯 싶은데, 조선시대에 있던건가요?

아니면 배수를 위해 후에 만든건가요?

 

이곳저곳을 걷다가 다리와 발이 아프고 피곤하기도 해서

의자가 보이는 곳에 앉아 휴식을 취했습니다.

그런데 바로 앞에 재미있는게 있더군요.

풍기대라는 것입니다.

저기에 깃발을 세워 바람의 방향을 알 수 있었다고 하더군요.

 

경복궁을 더 돌아다니고 싶었으나

피곤하기도 하고 18시에 나오면 사람들이 많을 듯 싶어 조금 일찍 나섰습니다.

17시부터 입장을 막은터라 입구는 한산했습니다.

그래서 사진을 더 찍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산성비때문일까요? 상당히 많이 훼손되어있었습니다.

아쉽네요.

약속대로(?) 나올 때는 월화문을 통해서 나왔습니다.^^

 

그렇게 경복궁을 돌아본 뒤에 학교로 갔습니다.

아무래도 모르는 지역보다는 알고 있는 곳이 나을 듯 싶어서였습니다.

학교를 잠시 돌아다녀봤는데,

이곳저곳에서 공사중이더군요.^^

그런데 이상한 것이 있었습니다.

저렇게 시꺼먼 무엇인가가 묻어있더군요.

누가 저기서 불장난을 한건가요?

상당히 이상하네요.;;

 

저렇게 둘러본 뒤 과학도서관 열람실에서 책을 읽다가

맘 넓은 친구를 만나 그 친구 자취방에서 잠을 청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까지가 4월 28일의 이야기입니다.

이 때 사진을 많이 찍어서 글이 길어졌네요.^^;;

양해바랍니다.

 

뒷이야기는 후에 적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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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kSung-樂成 2007/05/01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문캠퍼스는 정말 올라가기가 힘들었어요.. ㅠ 평지 자과캠 만세~
    Nosyu님은 서울 사람인 저보다 서울을 이곳저곳 더 많이 둘러보셨군요! ㅎㅎ

  2. 럭셜청풍 2007/05/01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서울 살아도 별로 어디 가고싶지 않은 ( ..)

  3. 사바욘의_단_울휀스 2007/05/01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서울구경 했네요. 사진찍으시느라 고생하셨겠어요.

  4. NoSyu 2007/05/01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RakSung-樂成/
    인문이 조금 힘들더라구요.^^
    저도 작년에 갔다와서 느꼈죠.;;^^
    저도 부산은 잘 안 돌아다녀요.^^

  5. NoSyu 2007/05/01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럭셜청풍/
    저도 부산에 살아서 별로 안 가고 싶더군요.
    수원에 1년 살 때도 화성 한 번 가기가 귀찮더라구요.^^;;;

  6. NoSyu 2007/05/01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바욘의_단_울휀스/
    전 남에게 보여줄 것이 아니라 제 기록용이라서
    투박하게 그냥 사진을 찍지요.^^;;;
    그래서 고생이라고 할 것은 없었고 즐거웠어요.^^

  7. 팔랑기테스 2007/05/02 0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이..가격이 꽤 올랐네요..3년전쯤에 갔을때는 1000원이었던것같던데....

  8. NoSyu 2007/05/02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팔랑기테스/
    3년만에 3배가 올랐다는겁니까?!!;;;;

  9. 레무네아 2007/05/02 1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00 몇백원 이었을겁니다 @_@;;;

  10. NoSyu 2007/05/02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무네아/
    흐음.. 그럼 두 배인가요??ㄷㄷ^^

  11. 루크 2007/08/21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수업때 생각이 나네요.
    왕의 집무실에 있는 용의 발톱 갯수에 따라 황제나 왕이냐가 나눠진다는 얘기도 기억나고...
    아마 저 구멍은 아궁이가 아닐까 싶네요.
    어제 일 같은데 그게 벌써 2004년인가 2003년인가 OTL

  12. NoSyu 2007/08/22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크/
    용의 발톱에 따라 나누어지는군요.;;;
    아.. 그 구멍이 하수구가 아니라 아궁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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