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저는 Windows Live Writer를 이용해서 블로그에 글을 적고 있습니다.
폰트는 궁서 크기는 3(12pt)를 쓰고 있습니다.
그러면 HTML코드는 이렇게 나옵니다.
그런데 가끔 이런 식으로 나올 때가 있습니다.
![]()
즉, face와 size를 따로 적고, 폰트를 열었다닫았다를 반복하기도 합니다.
이는 아마도 WLW 문제인 듯 싶습니다.
그래서 현재 맨 위의 코드로 수정하고 있는데,
이 일을 해야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더군요.
분명 쓸모없는 코드가 없어지니 용량이 줄어듭니다.
그런데 그 차이가 그리 크지 않습니다.
윗 글의 원문이 5,522바이트였는데,
이를 수정하니 4,478바이트로 1,044바이트가 줄었습니다.
외견상이나 내용상 변한 것이 없는데도 말이죠.
그렇지만 이렇게 코드를 줄이는 것보다는
그림을 압축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기도 하고,
어차피 이글루스에서 트래픽을 담당하고 있으니
굳이 제가 할 필요성을 못 느끼기도 하고
모호하네요.^^;;
이 작업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방치(?)하는 것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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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잘못된 점, 다른 점, 부족한 점이 있다면 지적해주세요.
댓글, 트랙백, 메일 모두 고맙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다른곳에도 응용할 수 있다면, 고치는쪽이 좋겠지만...
굳이 그렇게 하지 않고도 불편하지 않다면 ^^
애매합니다, 트래픽의 걱정이 없는 이글루스에서만 사용하실거라면,
그것은 결국 "자기만족" 이지만,
트래픽의 제한이 있는 다른곳에서 사용하실 거라면,
조금이라도 줄이는 "노력" 이 될 수 있거든요.
뭐, 그렇게 생각해요 ^^
/럭셜청풍/
자기만족이 맞는 듯 싶어요.
구글 분석과 다음 웹인사이드 코드도
처음에는 개행문자를 넣어서 잘 보이게 했는데,
용량 조금이라도 줄어보려고 모두 붙여 적었거든요.^^;;
자기만족..이니 한 번 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 싶네요.^^
HTML 태그 줄이기는 전송속도의 때문만이 아니라..
클라이언트의 CPU부담을 덜어주자는 취지 같은데요..
/9gle/
오랜만입니다.^^
종종 찾아뵙지만 덧글을 남기지 못했는데 먼저 달아주셨네요.ㅜㅜ
저도 CPU부담을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렇지만 table태그는 그러하기에 div를 쓰기를 권장하는 문서를 보았지만,
font 태그를 없애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되는지 잘 모르겠더군요.~_~;;^^
전 종종 포토샵으로 글을 써볼까 했습니다.......ㅋㅋㅋㅋㅋ
/정호씨ㅡ_-)b/
아.. 그러고보니 저도 글을 그림파일로 처리한 것이 있습니다.
<a href="http://nosyu.pe.kr/l15">http://nosyu.pe.kr/l15</a>
상당한 트래픽이 발생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