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금주의 테마로 성년의 날이 나왔네요.
성년의 날은 매년 5월 셋째 월요일이라는군요.
대상은 만 20세가 되는 젊은이이랍니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5월 21일이 되는군요.^^
저의 성년의 날을 살펴보아야겠군요.
저는 서기 1985년생입니다.
따라서 성년의 날은 만 20세가 되는
2005년 5월 셋째 월요일이 되겠네요.
정확히 2005년 5월 16일이군요.
그 날...
저는 아침 일찍 일어나 동래전철역을 가서
미리 예약한 관광버스를 탔습니다.
그 버스는 대전을 지나 중간에 어느 휴게소에서 내려
다른 버스에서 탄 사람들과 손님을 맞교대(?)를 하였습니다.
그러고 남쪽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래서 도착한 곳은 어느 조용한 곳이였습니다.
거기 근처에서 그 곳 특식이라는 비빔밥을 먹었습니다.
가격이 조금 비쌌지만 그만큼 맛있더군요.
다 먹고 나서 잠시 밖을 돌아다니다가
사람들이 모이는 곳으로 들어갔습니다.
그 곳에서 다른 사람들과 줄을 맞춰 들어갔고,
운동장처럼 넓은 터를 지났습니다.
그 곳에는 이상한 문구의 간판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걸어가다가 어느 강당에 도착했습니다.
그 곳에서 신원조회를 마친 후에 줄을 섰습니다.
같은 줄에 선 사람들과 발을 맞춰 움직였습니다.
그러고 어느 특이한 곳에 가서 짐을 풀었습니다.
사물함과 같은 곳에 물품을 집어넣고
거기서 나눠주는 옷으로 갈아입은 후에
그 곳에서 주는 밥과 아이스크림을 먹었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들끼리 있는 그 곳은 너무 뻘쭘해서
멀뚱히 있다가 잠 잘 시간이 되었습니다.
잠을 자고 싶지 않았지만 피곤해서 잠을 잘 수 밖에 없더군요.
이게 제 성년의 날에 있었던 일입니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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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의 날 까지는 여친을 만들고 싶엇어요... ㅠ
/RakSung-樂成/
실패하셨나요??ㅜㅜ
학교축제에서 떡실신할 예정입니다 Orz
/TheRan/
떡실신 예정인가요?ㄷㄷ
비빔밥이라니, 전주비빔밥이 생각나는군요.
그것보다 커플지옥 김밥천국.
/럭셜청풍/
생각난 곳이 맞습니다.^^
그리고 역시 동감...;;;
작년에 간단히 적었네요.;;;;
<a href="http://nosyu.pe.kr/223">http://nosyu.pe.kr/223</a>
전 성년의 날이 언제인지도 몰랏습니다(...)
-_- 성년의날에..군대에 있었습니다 ㅠ_ㅜ
수업시간에 내 준 숙제를 하기 전까진 저도 성년의 날이 언젠 지 몰랐습니다. -_-
그나저나...4년 형이군요. 킥킥.
이제 중년의 날을 준비해야 하는... ㅜ.ㅜ
기억에 남을만한 성년의 날을 보내신것 같아요.
이상한 문구의 간판이란 말에 간판에 적힌 이상한 문구가 무엇이였는지 궁금해 지는군요.
^^
덧붙여 2회 블로그포럼 사진을 디자인로그 공지사항에 올려 두었습니다. 혹시라도 포럼후기를 쓰실때 필요하시면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頭文字-K/
저런....;;;;
/skylove/
ㅜㅜ;;
/8NBee/
저도 지나고나서 알았습니다.OTL......
그렇게 되나요?ㅋㅋ
/bono/
ㅜㅜ;;
/마루/
어제 잘 들어가셨습니까?^^
네.. 기억에 너무 깊게 남을만한 성년의 날입니다.
어떻게 보면 그 취지와 완벽하게 부합되는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이상한 문구가 무엇인지는 저도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다만 이상하다고 느낀 것만 기억나네요.^^
벌써 글을 적으셨군요.
참고하겠습니다~^^
아.. 안습;
/미고자라드/
ㅜㅜ
미고자라드씨는 감동적인 성년의 날을 맞이하시길....ㅜㅜ
전.. 기억이 안나는군요..;;;
/레무네아/
저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