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TV를 켜니 기상청에서 오늘 비가 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부처님 오신 날 기념으로 오후에 절을 가려고 했으나

점심시간으로 앞당겨 다녀왔습니다.

햇살은 따사롭다 못해 따갑더군요.

 

동네 근처의 절에 가서 일년등이라는 것을 구입하여

건물 안에 달리는 것을 보고,

아기 부처를 목욕시켜주고,

절에서 제공하는 점심을 먹고 왔습니다.

내려오며 집으로 걸어가는 길에도 비는 오지 않아

우산이 양산으로 변신하고 말았습니다.

 

그 뒤로 집에 와서 뒹굴뒹굴 거리다가

저녁을 먹고 나서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이제야 내린다고 예고했던 비가 내리고 있네요.

 

그런데 상당히 덥습니다!

옷도 끈적끈적 달라붙고 온도도 상승하고

이제 진정 여름이 다가오나 봅니다.

 

선풍기를 꺼내야할 때가 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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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바욘의_단_울휀스 2007/05/25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이제 더워지는 모양이군요...

  2. NoSyu 2007/05/25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바욘의_단_울휀스/
    네.. 이제 여름이 성큼 다가왔답니다.;;;

  3. bono 2007/05/25 0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덥습니다 요즘. ㅎㅎ

  4. NoSyu 2007/05/25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ono/
    오늘 아침에 출근하는 도중 너무 더워서 땀을 뻘뻘....
    그래서 에어컨이 있는 서버실 안에서 휴식을 취했죠.^^

  5. 레무네아 2007/05/25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에어컨...ㅠ_ㅠ

  6. NoSyu 2007/05/25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무네아/
    부럽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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