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도서관 직원 한 분이 자기 아파트 같은 라인에 사는

여중생 얘기를 하더군요.

 

그 여중생 이에 충치가 생겼는데

그게 심해져서 세균이 잇몸까지 퍼졌다더군요.

동네병원을 갔더니

더 큰 병원으로 가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종합병원에 갔는데 그 곳에서는 항생제라며 약을 줬다는군요.

 

그런데 이 여중생이 약을 먹기 귀찮아해서 제대로 챙겨 먹지 않았답니다.;;;;

그 때문인지 잘 모르겠지만 세균이 온 얼굴에 퍼져 뇌까지 침투했다는군요.

얼굴이 일그러져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얼굴 형태가 변하고

뇌에 퍼진 세균 때문에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충치가 그 정도로 위험한건가요???

물론 이 얘기를 한 두사람 정도 건너뛰어 들은 것이라

정보가 정확하지 않은 것이 흠이기는 합니다.;;;;;

 

- 이 글은 처음 성대사랑 자유게시판에 적었으며

제가 만드는 프로그램 테스트용으로 글을 옮겨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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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Syu 2007/06/02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되는군요.^^

  2. Mizar 2007/06/02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마 충치가 그럴리야.;;;
    충치가 아니라 마치 에볼라 바이러스 쯤되는 병 이야기 같네요..;;;

  3. NoSyu 2007/06/02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izar/
    그런데 사실이라더군요.
    충치균이 잇몸에 붙어있다가 뇌에도 가고 심장으로도 간다는군요.
    자주 있는 일은 아니지만 충분히 위험하다고 하네요.
    이건 학우분의 댓글이라 정확한 정보가 아니기에
    후에 검색해서 포스팅 할 생각입니다.^^

    이 포스트는 정보 전달보다는 프로그램 테스트에 의의를 두고 있답니다.^^

  4. 두리뭉 2007/06/03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시전설의 느낌이 나는데요.
    저도 프로그래밍 공부해서 필요한 프로그램은 만들어 쓰고 싶네요.
    문제는 귀차니즘과 의지박약;

  5. bono 2007/06/03 0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이라니 정말 무섭군요. 덜덜덜 ;;;

  6. NoSyu 2007/06/03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리뭉/
    저도 그래요..^^

    저 역시 귀차니즘으로 진도가 매우 느리답니다.;;

  7. NoSyu 2007/06/03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ono/
    무섭죠.ㄷㄷㄷ

  8. Laputian 2007/06/03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이러스란게 그런거긴 하지만..

    역시 농담같다는 생각이 없지 않네요. 실제로 일어난거라면.. ㄷㄷㄷ
    저같은 경우엔 치료 제대로 안해서 잇몸이 곪고 부어오르고 그랬긴 했거든요.

  9. NoSyu 2007/06/03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aputian/
    저런.. 그 때 많이 피곤하셨나보네요.
    세균이라는 것이 상당히 무서운거에요.ㄷㄷ

  10. 8NBee 2007/06/03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털 잘못 뽑아도 거기에 염증생겨서 뇌로번져 죽을 수도 있다던데
    뭐 가능성은 있는 얘기...-_-;;

  11. NoSyu 2007/06/03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NBee/
    헉.. 그렇습니까??
    그럼 이제부터 코털을 뽑지 말아야겠네요.ㄷㄷ

  12. 미고자라드 2007/06/03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세히는 생각나지 않지만, 밀가루 음식도 잘못 먹으면 죽을수가 있다더군요.
    아주 낮은 확률로 밀에 치명적인 성분이 있다던가.. -_-;;;

  13. 비밀방문자 2007/06/03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4. NoSyu 2007/06/05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고자라드/
    밀가루 음식이 그렇게 무서운 것이였군요.ㄷㄷ

  15. NoSyu 2007/06/05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공개/
    확인하겠습니다.^^

  16. 頭文字-K 2007/06/05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안돼!!!!!!!!!!!!!!!!!!!!!!!!!!!

    (...........충치가많은 이 사람)

  17. 頭文字-K 2007/06/05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저도 잇몸이 많이아프면 머리가 아파질때가있긴 있었습니다...
    ..........어쩌면 정말 사실이될지도 모르겟군요;;

  18. NoSyu 2007/06/05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頭文字-K/
    돼!(김성모식 개그..;;)

    저런 충치가 많으시군요.;;

  19. NoSyu 2007/06/05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頭文字-K/
    저런..
    한 번 치과에 가서 증상을 말씀드려보세요.

  20. Hee 2007/06/07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구충제 잘 안 먹어도 저런 위험이 있다고 하더군요;
    발전(?)과정은 저 글과 비슷한 과정으로 뇌까지 침투;

  21. NoSyu 2007/06/07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ee/
    헉.. 구충제를 꼭 챙겨 먹어야겠군요.ㄷㄷ

  22. 루돌프 2007/06/08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

  23. NoSyu 2007/06/08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돌프/
    ㅎ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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