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과 PDF 제작을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 중 어제 저녁(정확히는 오늘 새벽..)에
HTML 저장 및 그림 파일 다운로드를 마쳤습니다.
전체적인 그림은 쉽게 그려졌지만,
아직 HTML 파서(parser)를 쓰지 못해서
(그런 것이 있는지조차 잘 모르겠지만,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자열 함수를 동원하였습니다.
거기다 PHP로 제작하여서인지 속도나 안정성에서 좋지 않은 듯싶어
다른 언어로 작성할까 고민도 했습니다.
하지만 일단 저만이 쓸 것이기에 그대로 밀어붙여보았습니다.

카테고리별로 폴더를 만들어서 글을 HTML로 만들었습니다.

그림 파일은 pic라는 폴더에 전부 넣었고,
파일명을 postid와 그림이 나오는 순서로 처리하였습니다.
스타일은 제가 잘 모르는 부분이라
이글루스에서 제공되는 것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수정이 아니라 삭제 수준입니다.;;;
그래서 만들어진 파일입니다.

정말 단순하네요.^^
도저히 아름답게는 꾸미지 못하겠습니다.OTL....

파일은 확실히 다운로드 받아서 불러오더군요.
제가 이렇게 HTML 형식을 생각하게 된 이유는
다음의 메일 백업 방식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다음 -> 메일 -> 받은 편지함 관리'에서 'PC저장'을 클릭합니다.
![]()
그럼 다음 윈도우가 뜹니다.

조금 있으면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데,
해당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풀어보면
HTML과 그림 파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중 'listOfMail.html'을 실행시키면 이렇게 나옵니다.

이 중 원하는 메일을 클릭합니다.

그럼 위의 그림처럼 깔끔하게 나오더군요.
여기에 반한 이유가 다른 메일 계정의 경우
eml이나 mbox등의 형태로 백업을 지원합니다.
(아니면 구글처럼 용량 많으니 백업은 필요없다는 곳도 있지만..;;;)
그런데 제가 이용한 곳 중에 유일하게 다음에서는
HTML 형식으로 제공하여
아웃룩이나 썬더버드 등
메일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이용하지 않고
Internet Explorer나 컹커러 등의
OS의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는
웹브라우저를 이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사용자가 따로 아웃룩과 같은 프로그램을
새롭게 배우지 않고서도 이용할 수 있으니
메일 백업이 상당히 가깝게 느껴지겠더군요.
따라서 저 역시 HTML로 저장하면
후에 읽기 편하지 않을까 생각해서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은 조금 불편하네요.^^;;
이번에도 느낀 점은 저번과 비슷합니다.
특히 3번에 '최적화를 코딩 중간 중간에 해야 하는가?'라는 문제는
'Art of UNIX Programming'에서 본 글과 함께 어울려
상당히 헷갈리고 있습니다.
고수가 되는 길은 멀고도 험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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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잘못된 점, 다른 점, 부족한 점이 있다면 지적해주세요.
댓글, 트랙백, 메일 모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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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저라면 아싸리
블로그를 백업하기보다는
블로그의 글을 복사해서 붙인후에
나모나 드림위버로서 편집하여 레이아웃부터 설정할지도(...)
/頭文字-K/
제가 편집 실력이 없어 레이아웃은 힘들어요.ㅜㅜ
그냥 글과 그림을 백업하자라는 생각에서 한 것입니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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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그거 좋지..ㅋㅋㅋ
/비공개/
출판은 nono.
하고 싶지 않어..ㅋㅋ
처음 NoSyu 님의 아이디를 보고 자연스레 흰 수염이 떠오르면서 신선이 생각났는데 왜 그랬을까요. ㅎㅎㅎ
포스팅과 상관없는 댓글 죄송합니다... (...);;;
/bono/
신선...입니까??OTL...
(이 참에 수염 길러볼까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