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케녹스 Q2 처음 사용기

By | 2006/02/14

집에 오니 도착했더군요.
 
삼성 케녹스 Q2….
 
생각보다 크기가 작더군요.
 
하긴 제가 예전에 쓰던 친구 디카는
 
올림푸스 300만 화소입니다.
 
(기종 이름은 기억이 안나네요.)
 
그것과 비교하니 한 손에 잡히네요.
 
기존에 가지고 있던 필카보다 작으니
 
손 잡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떨어트릴 것 같네요.
 
아직 사진 몇 장만 찍어서 성능은 잘 모르겠네요.
 
모드는 여러 개 있는데 과연 23만원(패키지 포함 가격)짜리가
 
얼마나 낼지 의문..^^
 
하긴 쓰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죠.
 
이니셜 D라는 만화 주인공 차가 86이라고 하더만..-_-;;;;
 
아무튼 박스 뜯다가 손에 피 났습니다.ㅠㅠ
 
그래서 카메라 가방에 핏자국이…쿨럭….

4 thoughts on “삼성 케녹스 Q2 처음 사용기

  1. 파인

    기쁘시겠어요..”) 많은 사진 찍으시고, 사진의 풍미에 흠껏 빠져보시길;
    뷰파인더로 보이는 세상(액정으로도 보이지만;)도 정말 좋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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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ark

    손이 참 고우시네요.. 혹시 살인의 추억-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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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Syu

    파인/ 필카는 필름의 한계로 많이 찍지 못해 연습을 못했지요. 이제 디카로 사진의 세계에 빠져야겠네요. 고맙습니다.^^
    mark/ 하…^^;;
    저 손 때문에 별 소리 다 들었죠.
    한 번은 식당에 갔더만 아주머니께서
    ‘그렇게 손이 고아서 마누라 먹여 살리겠나?’라고 말하시더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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