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노트북 센스 P30-A2 분해 및 램 교체기

By | 2008/04/03

최근 VirtualBox로 리눅스를 즐기고 있습니다.

(정확하게는 프로그래밍만 하고 있습니다.OTL…)

멀티부팅으로 하는 리눅스에서는 인터넷이 되지 않아 어쩔 수 없이 선택하였습니다.

(KT 기사 왈 ‘저 리눅스 몰라요.^^’-_-)

 

하지만 512+256MB의 램 환경에서는 압박이 너무 크기에 1GB로 질렀습니다.

삼성램을 사용하고 있었기에 삼성 제품을 구입하고 싶었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더군요.

디직스와 하이닉스는 DDR 1GB에 5만원, 삼성은 7만원…

그래서 디직스와 하이닉스 중 고민하였습니다.

그런데 사용자란에 저와 같은 노트북을 쓰시는 분이

디직스 제품을 꼽았더니 부팅이 안된다는 글을 적으셨습니다.

그래서 바로 하이닉스로 갈아탔습니다.^^;;

 

그렇게 화요일에 질렀더니 수요일에 도착하였습니다.^^

하지만 수요일에 갑자기 개인적인 일이 생겨서

그 일을 마치고 나서야 일을 진행하였습니다.

 

안을 보니 저렇게 조그마한 것이 있더군요.

 

뜯어보니 램입니다.^^

사양은 DDR PC2700 1GB입니다.

 

 

이제 노트북에 램을 장착하기로 하였습니다.

작업을 하기 전에 노트북에 달려있는 선을 다 뽑은 후 배터리를 뽑아냅니다.

작업중에 전기가 흐르면 골이 아플테니까요.

제 노트북은 삼성 노트북 센스 P30-A2입니다.

2004년 3월 1일에 구입하였으니 4년이 넘었네요.^^

해당 노트북 뒷면을 보시면 Memory라고 적혀진 곳이 있습니다.

그 곳의 나사를 풀어냅니다.

 

그럼 안에 램이 있습니다.

저 램을 제가 노트북을 구입하고나서 새로 구입한 것입니다.

처음에 이 노트북의 사양이 256MB였습니다.

하지만 윈도우 XP를 쓰는데 너무 압박이 커서

04년 여름에 10만원 가량을 주고 512MB를 구입하였습니다.

그 때 저 곳에 장착을 한 것입니다.

 

안에 들어있는 램을 뽑아내고 새로운 램과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런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밖으로 나와있는 램뱅크가 하나입니다.;;;

그렇다는 말은 기존의 256MB는 노트북 깊숙한 곳에 있다는 뜻이지요.OTL….

 

먼저 하이닉스 램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호환에는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고자 장착하였습니다.

장착 후 덮개를 덮은 다음에 부팅을 시켰습니다.

아무런 문제없이 잘 되더군요.^^

 

윈도우로 부팅하여 CPU-Z라는 프로그램으로 상태를 확인하였습니다.

문제 없이 잘 동작하는군요.^^

 

 

하지만 제가 원하는 구성은 1GB + 512MB였지, 1GB + 256MB가 아니었습니다.

즉, 노트북 깊숙한(?) 곳에 있는 256MB를 뽑고 512MB를 장착해야 하는 것입니다.

삼성측에 문의를 하니 제품분해후 키보드를 들어내라고 하는군요.

서비스 신청을 하면 엔지니어의 도움을 받는다고 하지만,

4년이 지난 제품이니 A/S비를 얼마나 요구할지 모르는지라

컴퓨터 공학과의 명예(?)를 걸고 제가 직접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모든 나사를 다 분해하여도 도저히 모르겠습니다.OTL….

그래서 인터넷을 검색하니 네이버 지식in에서 답을 얻었습니다.

 

위와 같은 답변입니다.

그래서 파란색과 빨간색 부분을 열심히 찾았습니다.

분명 무엇인가가 보였지만 아무리 생각하여도 키보드 탈착 방법과는 관계가 없었습니다.

몇 번을 도전하다가 좌절하고 말았습니다.OTL…

 

그러다가 다른 노트북 유저의 글을 읽었습니다.

키보드를 전체적으로 잘 뒤져보면 락과 같은 것이 보인다는군요.

그래서 아래쪽이 아닌 윗쪽을 살펴보았습니다.

바로 보였습니다.OTL….

 

키보드 위쪽에 저와 같은 락이 있습니다.

이것을 얇은 일자 드라이버를 이용하여 살짝 눌러주면 키보드를 뽑을 수 있습니다.

아… 그 전에 노트북 뒷면에 KBD라고 적혀있는 곳의 나사를 풀어주셔야 합니다.

 

키보드를 뽑아내고 한 컷 찍었습니다.^^

 

밑부분에 바로 램이 보이네요.^^

 

처음 보는 곳인지라 좀 더 살펴보았습니다.

왼쪽 윗부분에 랜이 보이네요.

오른쪽에는 팬(FAN)이 보입니다.

노트북에 열이 많으면 오른쪽에서 뜨거운 바람이 나오더니 저 팬이 있기 때문이군요.^^

 

이제 기존의 256MB 램을 뽑아 이번에 새로 구입한 1GB 램을 장착하였습니다.

그리고 노트북 뒷면에는 기존의 512MB 램을 장착하였습니다.

(제가 깜박하고 256MB 램 사진을 찍지 않았네요.OTL…)

 

그렇게 장착을 마치고 조립을 한 후에 부팅을 하였습니다.

문제 없이 부팅되더군요.

윈도우로 부팅을 한 후 CPU-Z로 확인하였습니다.

1.5GB 정확히 잡혀있습니다.^^

이제 가상 OS를 돌려도 문제 없이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노트북은 제 입학 선물로 부모님께 받은 것입니다.

가격이 222만원이었으니 엄청나게 비쌌지요.

그 때 성적이 좋지 못해 입학금을 전부 냈던지라 집안 경제에 엄청난 부담을 주었습니다.

입학금에 기숙사비에 노트북까지…

그래서 그 때 결심한 것이 있습니다.

‘입학 후 장학금을 절대로 놓치지 말고, 이 노트북은 최소 졸업까지 쓰자.’

 

하지만 앞의 결심은 벌써 깨버렸네요.ㅜㅜ

그래서 나머지 하나의 결심은 끝까지 지키고자 합니다.

이번 램 증설(?)로 그 결심이 계속될 수 있을 듯….^^

 

 

PS

네이버 지식in에서 얻은 잘못된 정보로 인해

방향키 부분을 열심히 살펴보다가

현재 오른쪽 방향의 키가 잘 듣지 않게 되었습니다.OTL….

이래서 네이버 지식in처럼 검증되지 않은 정보는 위험하다고 하는 것이군요.;;;;

37 thoughts on “삼성 노트북 센스 P30-A2 분해 및 램 교체기

  1. codebook

    고생하셨네요. 제가 삼성 X1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껀 램 소켓이 둘다 바닥에 있던데,
    NoSyu님이 사용하고 계시는 노트북은 디자인을 잘못된것 같군요.
    삼성에게 혼구멍을 내주세요. ^^

    Reply
  2. 허준희

    [email protected] 가 메일주소 입니다~~
    저도 이거 쓰고 있는데 저는 XP입니다~
    저도 업데이트를 위해 램을 사고 싶은데~ 어디서 사야하는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 ㅠㅠ
    어디서 구입하셨는지 알려주세염~ ㅠㅠ

    Reply
  3. 에로스

    저도 노트북을 쓰고 있는데 고장날까 무서워서 램증설이외의 분해는 전혀 생각도 못하고 있어요.
    컴곰을 공부하는 분들은 역시 다르군요.. 노트북을 분해하시다니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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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고마워요

    안녕하세요~ 저두 오늘 램을 갈아탈라구 ㅠㅎ
    제꺼두 p30이거든요 ㅋ xp의 압박.. ㅎㅎ 뒤에 램슬롯이랑 여는법때문에
    고민중이었는데 검색중에 눈에 확띄고 정말 제가 원하는 답변을 찾았네요~!!
    감사합니다 ㅠ_ㅠ ㅋㅋㅋㅋㅋ 저두 이제 좀 빨리 즐길수잇겠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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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니트

    헤 컴공이셨군요…^^ 그나저나 codebook님 말씀대로 소켓이 따로 있는 것은 심히 에러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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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고마워요

    안녕하세요 제가 글쓴님꺼 보구 따라했는데 ㅠ_ㅠ
    키보드 안쪽에 있는램을 한번 들어냈따가 다시 끼니깐 램이 인식을 못해서
    부팅을 못하네요 ㅠ_ㅠ 컴퓨터 뒤쪽에 소켓에다 넣ㄴ으니깐 켜저서 지금 글을 쓰고 있는데 ㅠㅠ

    어떻게 된 문제일까요?? 정전기 아님 램을 다시 꽉 꽃았는데도 안대요 ㅠ_ㅠ 흐어엉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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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고마워요

    ㅎㅎㅎㅎㅎ저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다하네요 ㅋㅋ 너무좋은 새로운 도전을 배워서 기분좋네요 ㅎ
    램 다시 인식하네요 문제점은 대략 핀꽃는데 먼지가 쌓여서 인식을 못한거엿네요 -_-;;

    좋은정보 고맙습니다~~~^^

    Reply
  8. 루돌프

    저는 인터넷 잘 되던데 ㅋㅋㅋ (응?)

    그래도 제 노트북은 -_- 워낙 오래된 기종이라 X 윈도 설치 불가… orz
    오피스 용도로만 쓰려고 해서.. 엄한짓 방지용으로 노트북에 리눅스 깔아두려고 했던 계획은 물거품..
    역시 세상은 돈… (응?)

    Reply
  9. NoSyu

    /codebook/
    codebook님 노트북은 둘 다 밑에 있군요.
    전 하나만 있어 조금 고생했습니다.^^;;
    저도 왜 이렇게 하였나 궁금했는데,
    전문가 리뷰를 살펴보니 가끔 공간 활용 때문에 키보드 밑에 넣는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확장도 쉽게 하기 위해 뒷면에 하나 키보드 밑에 하나를 넣은 제품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런 제품은 대체로 키보드 떼어내기가 쉽다고 하더군요.
    제가 쓰는 이 제품이 거기에 들어가는 듯싶습니다.^^

    Reply
  10. NoSyu

    /비공개/
    어디서 샀는지 얘기하면 광고가 되잖아염~
    걍 컴퓨터 매장가서 ‘노트북 램 DDR PC2700 1GB 주셈~’이라고 하면 알아서 줄거에염~
    가격 5~6만원정도 할거에염~

    Reply
  11. NoSyu

    /에로스/
    컴공이라고 다르다기 보다는 그냥 오기가…..
    그리고 어차피 기계는 기계.
    일대일 대응이 되는 관계(relation)이 존재한다면야 거기에 따르기만 하면 되니까요.
    조립은 분해의 역순서, 분해는 조립의 역순서.
    이것만 기억한다면 문제 없잖아요.^^
    (다만 그 순서가 기억 나지 않으면 그 때부터 골치가 아프지만….;;;;;)

    Reply
  12. NoSyu

    /고마워요/
    반갑습니다.
    저도 인터넷 검색을 하면서 답답했던터라 좀 더 상세하게 사진을 찍고 글을 적어봤습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Reply
  13. NoSyu

    /니트/
    네.. 전공은 컴공입니다.^^
    하지만 다른 과목에도 관심이 많아 가끔 정체성 혼란이….~_~;;;;

    Reply
  14. NoSyu

    /고마워요/
    글에 적지 않았지만 저 역시 처음에 512MB가 인식이 되지 않아 고민했습니다.
    다시 뽑고 설치해보니 되더군요.;;
    해결하셨군요.^^

    Reply
  15. NoSyu

    /루돌프/
    저도 오늘부터 인터넷 잘 되더군요.^^

    X윈도우가 불가능하다면… 진정한 매니아의 세계인 터미널의 세계로…;;;;
    전에 어디선가 486 노트북으로 MP3 플레이어를 리눅스로 만들었다는 얘기를 하시더군요.;;
    루돌프님은 그걸로 네비게이션을 한 번…(쿨럭….)

    Reply
  16. 고마워요

    그렇담..256램이 하나 남으신다는 말씀..
    저한테 싸게 파세염..ㅋㅋ

    Reply
  17. NoSyu

    /고마워요/
    네.. 기존에 있던 256이 하나 있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그리 높지 않아 거래하기가….^^;;;

    현재 1GB가 4~5만원에 거래되고,
    512가 2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니,
    256은 기껏해야 8천원정도?^^;;
    512MB를 하나 구입하시는 것이 좋을 듯싶습니다.^^

    Reply
  18. 근영

    히야, 좋겠다. 노트북 1.5g면 엄청 빨라지겠는걸~_~
    근데..솔직히 체감은 못하겠던데; 데탑 1기가에서 2기가로 높였는데 그냥 그저 그렇더라..

    별로 어렵지도 않네 뭐 ㅋㅋ

    가끔 사막에 오아시스처럼 저런 글이 있다니까..
    낚이지 않도록 조심^_^

    Reply
  19. 근영

    어렵지 않아도 처음은 어려운법 ㅋㅋ

    하악, 나도 다음에 노트북 뜯을때는 니 글이 도움될것 같다. ㅎ
    고마워~

    Reply
  20. NoSyu

    /근영/
    다시 빈궁의 세상으로~OTL…..
    1기가에서 2기가는 차이를 못 느끼겠지만,
    768에서 1.5는 차이가…OTL…..

    지식in의 신뢰도는 역시 그리 높지 못하다는 것…;;;;

    Reply
  21. NoSyu

    /근영/
    어렵지만 재미있는 시간이 어쩌면 처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만약 다시 분해하라고 한다면 귀차니즘에 안할 듯…;;;;
    (그래서 1G를 키보드 밑에 넣었지만…;;;;)

    후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Reply
  22. 까비

    님 글 잘봤습니다.
    저도 P30유저인데요..ㅎㅎ
    보니까 제꺼도 키보드아래하나 뒷면에 하나…두갠것같네요..
    EVEREST 로 보니까 램이 두개 잡혔는데 뒷쪽을 뜯어봤는데 하나밖에 없길래…
    뭐야..이거…그랬는데 님꺼보니까 키보드 밑에..ㅎㅎ

    저는 지금 512 인데 님꺼랑 같은 P30모델이니까 DDR PC 2700 1GB로 사서 해도 무리없겠죠?

    아..그리고 제가 이 노트북을 몇번 포멧하고 다시 윈도 깔고그랬는데…
    그럴때마다 그래픽이 못잡았습니다.
    ATI Mobility Radeon 9000 (M9) 요건데…홈피가도 없고 물론 자이젠에서 다운로드 해서 설치했는데도
    불구하고 못잡았습니다…아..뭐가 문제야…뭥미…

    또 하나…하드디스크가 30기가인데 80기가 넣어도 문제없죠?
    램 1기가 추가하고 그러면 …
    제꺼도 한 4년 된것같은데…요것도 잘 굴러가는데 새로 사기도 뭐하공…
    무선랜도 잘 되공…요거 쓰면서 그닥 불편한점은 없어서요…업할라고요…
    그리고 팬이 자주 돌아가는건 램이 부족해서 근가요?
    질문이 많네요…

    Reply
  23. NoSyu

    /까비/
    반갑습니다.
    램이 두 개가 잡혀있군요.
    그럼 256으로 두 개인 듯싶네요.

    네.. 해당 제품을 사도 괜찮을 듯싶습니다만, 제가 A/S 기사가 아닌지라 정확하지 않습ㄴ디ㅏ.

    그래픽 부분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전 이 노트북 포멧을 4년동안 두 번정도 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두 번의 경우에서 그래픽이 문제를 일으킨 적이 없었기에
    (정확하게는 제공된 시디로 설치하였습니다. ati 홈피에서 제공하는 것은 안되더군요.)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드의 경우 삼성측에 문의해서 얼마까지 테스트 되었는지 확인해보세요.
    제 기억으로 램은 2GB, 하드는 80GB까지 테스트를 하였다는 답변을 받은 것으로 기억합니다.

    팬이 자주 돌아가는 것은 램이 부족하다기보다는 안에 열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대체로 CPU를 많이 사용하면 팬이 돌아갑니다.
    그리고 어떤 위치에 노트북을 두느냐에 따라 통풍이 제대로 되느냐 안되느냐가 결정되기에
    램이 부족한 것과는 그리 큰 관련이 없습니다.
    (하드와 swap을 하는 작업이 많아지니 반드시 아니라고만은 할 수 없겠네요.;;;)

    Reply
  24. 까비

    와우….
    답변 바로 올라오네요…며칠뒤에 달릴것 같았는데…
    그럼 시디를 이용해서 한번 해봐야겠군요…그전에는 자이젠에서 다운 받아서 설치해봤거든요.

    남 답변 잘 봤습니다. 님꺼 홈피보고서 키보드 빼내고 봤더니 있더라구요…
    첨엔 뒤에 나사 안빼고 잡아당겼는데 안빠져서 당황좀 하고요..ㅎㅎ

    다시 질문을 드리는건..궁금한게 있어서요..헤헤
    DDR PC2700 1GB(333HMz) 이라고 있는데요…
    디램 프리퀀시(영어쓰기 압박..)보면요….님도 램 산거는 333인데 CPU-Z을 보면 166이라고 나왔는데요.
    256램은 166이지요…
    뭐라고 질문을 해야하나…
    333을 사서 장착을 했는데 왜 166이라고 나오는거죠?

    아, 그리고 팬이 자주 돌아가는거요…CPU를 많이 사용하면 그런다고 하셨는데
    프로그램 많이 띄우면 그런가요?제가 컴맹이라 말을 잘 이해하기 어렵네용…ㅎㅎ
    그럼 되도록이면 팬이 안돌아가는게 좋겠죠? 그럼 어떻게 해야하나……어렵네용….
    전 그냥 책상위에 놓고 씁니다. 밑에 뭔가 받쳐봐도 팬 돌아가는건 마찬가지…

    주말 잘 보내시기바랍니다.^^

    Reply
  25. NoSyu

    /까비/
    사실 시험이 끝난터라…^^:;;

    그러고보니 그렇네요.
    333MHZ가 아니라 166MHZ…
    하지만 PC2700이라 나와 별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이 부분은 잘 모르겠습니다.

    프로그램을 많이 띄운다면 그만큼 CPU가 열심히 일을 할 것이니 열이 발생할 것입니다.
    저는 받침대를 사용합니다.
    http://nosyu.pe.kr/wordpress/1435
    그러니 조금 낫더군요.^^

    까비님도 주말 잘 보내시길…..

    Reply
  26. 까비

    글 잘 보았습니다.
    받침대도 잘 보았구요…
    제가 키보드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서 님같은건 사용못하겠구요…마우스도 따로 없어요..
    마우스 하나 살까 말까..고민중…ㅎㅎ그냥 고민만하네요..

    요런건 어때요?
    http://www.gmarket.co.kr/challenge/neo_goods/goods.asp?goodscode=118942276
    빛도 나오공…ㅎㅎ
    장식적인 면도 있공…혼란스러울라나…
    근데 요런제품 효과 있는지도 의심스럽고요…

    그럼 수고하세요..^^

    Reply
  27. NoSyu

    /까비/
    제 경우는 그냥 참고로 해주세요.^^

    사실 마우스나 키보드의 경우는 제가 딱히 추천해드릴 수 없습니다.
    일단 저도 잘 모르는 부분이기에 선무당이 사람 잡는 경우를 막기 위해서이고,
    컨트롤러는 사람들이 직접 만져서 느끼는(?) 부분이기에 이 역시 사람마다 다르더군요.
    해당 부분은 파코즈나 네이버 등에서 사용자들의 추천기 및 불만을 읽어보시고 결정하세요.^^;;;

    Reply
  28. 쵸파

    안녕하세요.
    여쭈어보고 싶은게 있어서 이렇게 댓글을 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도 현재 P30-A2 모델을 사용중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메모리 업글을 하려 하는데..
    현재 기본 512 외부에 256짜리를 사용중입니다..

    여기에.. 1기가짜리를 1개 더 추가해서 1.5를 사용하는거랑..
    512짜리 하나만 더 사서 1기가로 사용하는거랑..
    1기가 짜리를 2개 사서 2기가짜리로 사용하는거랑..

    이렇게 3가지 경우의 수를 놔두고 .. 어떻게 했을때 가장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을까요?
    씨피유나 기타 부속이 오래되어서 사람들 말로는 1기가 짜리 2개 달아 2기가로 해도 큰 효과는
    없다던데.. 사실인가요??
    그리고 똑같은 메모리를 2개 다는경우가 아니면 또 효과가 떨어진다던데.. 이것도 맞는말인가요?
    예) 512짜리 2개 달아 1기가 만드는경우. 512짜리랑 1기가 짜리 달아 1.5를 만드는경우.. 512짜리 2개 다는게 더 좋다던데.. 맞는말인가요.

    Reply
    1. NoSyu

      반갑습니다.
      손가락을 다쳐 이제서야 답글을 다네요.^^OTL….

      제 생각에는 시세 상 1기가를 구입하는 것이 좋을 듯싶습니다.
      그럼 1.5기가냐 2기가냐라는 차이는 사실 저도 무어라 얘기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하드웨어 혹은 컴퓨터 전문가가 아닌지라…..

      하지만 현재 이 모델로 256메가 -> 756메가 -> 1기가 -> 1.5기가를 사용하고 있는 경험으로 말씀드리면
      매우 느림 -> 많이 괜찮아짐 -> 잘 모르겠음
      -> Vmware나 게임을 할 때 창 전환시 하드와 스왑(swap)이 많이 없어짐입니다.
      즉, 1기가 이상에서 느끼는 차이는 얼마나 많은 프로그램을 실행시켜서
      이쪽저쪽을 뛰어다니느냐에서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756메가를 쓰다가 1.5로 뛰어 올린 이유가 Vmware 때문이었습니다.
      그 외에는 그리 큰 문제를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아.. 게임 플레이 중 공략 확인하려 할 때 시간이 오래 걸리긴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CPU나 기타 성능 상 1.5기가와 2기가의 차이는 그리 크지 않을 듯싶습니다.
      이는 추측인지라 확답을 드릴 수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질문하신 것은 아마 듀얼 램…(이었나요? 명칭이 기억나지 않네요.)인 듯싶네요.
      저도 잘 모르는지라 이 역시 확답을 드릴 수 없지만,
      제가 알기로 이 노트북 메인보드는 해당 기능을 지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그리 큰 효과는 없을 듯싶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성능 차이를 이끌어낸다고 하여 큰 개선을 얻지는 못할 듯싶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다른 부품이 그리 좋은 것이 아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대로 된 답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좀 더 자세한 것은 파코즈나 기타 여러 컴퓨터 커뮤니티에 직접 물어보시거나 검색하신다면
      제대로 확실한 답변을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Reply
  29. 아 저도 어떻게 열어야되나 완전 고민하고있었는데
    그렇게 하는거였군요
    감사해요:D
    그런데 저도 같은 노트북 사용중인데요 저는 2004년 2월8일구입해서
    미친듯이 느려져서 어떻하나 고민중이었는데 참고하겠습니다
    그 결심이 계속될 정도로 효과는 있으셨나요?
    마지막으로 죄송한 말씀이지만
    저 비슷한 시기에 입학시즌 뭐시기 행사로 100만원에 샀습니다 :D
    하하하

    Reply
    1. NoSyu

      반갑습니다.
      네.. 저렇게 하는겁니다.^^
      효과 어느 정도 있습니다.
      인터넷 서핑과 문서 작성등에 지장이 없습니다.
      게임은 포기하였습니다.;;;
      100만원.. 저렴하게 구입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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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flflfl000

    와 노트북 되게 깔끔하게 쓰시네요 노트북 스티커들이 기스도 없고 노트북 밑면도 깔끔하네요 증설로 100년은 더쓰(퍼버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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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Syu

      반갑습니다.
      저는 노트북에 키보드와 마우스를 연결해서 쓰고 있습니다.
      가끔 수업시간에 들고가서 노트북 키보드와 터치패드를 사용하는 편입니다.
      그러하니 노트북 자체에 손이 가는 일이 거의 없어서 손때가 거의 없네요.^^;;;;
      4년 쓴 것치고는 제법…OTL…..
      평생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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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정보통신공학도

    대단합니다.
    저는p30을쓰고있는데
    아직까지 업데이트 방법을 몰라 지금찿았습니다.
    님의 글덕분에 많은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누 부모님이 202만원에 사주신거라 새로 사고싶은마음이 없어…
    지금까지 256렘하나로 계속 쿠키삭제파일삭제해가며
    사용해오고 있었습니다….(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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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Syu

      반갑습니다.
      지금까지 256을 쓰셨다니 존경스럽습니다.
      저는 그 해 여름에 도저히 못 참고 10만원으로 512mb를 구입하였습니다.;;;
      이 기종은 최대 2기가까지 지원된다니 나름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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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커넥터

    키보드쪽하고 연결되는 필름으로된 케이블 잘 확인해 보시고, 노트북 선들이 미세한지라 오래된거 잘못건들면 겉은 멀쩡해도 속에서 끊어진 경우도 발생해요~
    키가 안 먹는다는것 = 키패드와 메인보드와의 통신이 안된다는 겁니다.
    눈 크게 뜨시고 잘 찾아보세요!!
    제가 삼성서비스에서 일하면서 그런일 종종 겪어요.
    고객님이 안된다고 가져오시는 제품들의 대부분이 경미한 단선이라.
    케이블만 다른것으로 갈아줘도 해결되더라구요~
    그땐 걍 AS 5만원 쳐 불러버리죠ㅎㅎㅎ
    돈은 이렇게 버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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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Syu

      반갑습니다.
      아.. 그러고보니 거기가 문제일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조금 세게 누르니까 인식은 됩니다.^^
      거기에 저는 노트북을 거의 데스크탑처럼 쓰는터라 따로 키보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좋은 조언 댓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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