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Syu가 읽고 싶어질 글

By | 2013/07/02

외고 학생은 장래가 촉망되었기에 보상금이 높다?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우연히 만난 사람

장수 – 고려의 꽃_설죽화

온라인상에서 처음으로 만난 사람을 그리는 이미지

100억이 있다면 나는 마음 편하게…

상처는 무작정 감추는 것이 아니라 돌봐야한다.

‘노무현 기념관’ 얘기를 보니 이 이야기가 생각나는군요.

애드센스(애드클릭스)에 대해 주저리주저리

처음 만나는 문화인류학 – 일본녀 덕분에 이 책의 독서이유를 알다.

한글이 들어간 옷을 입고 다녀보니….

기사 : 사실을 전달하는 글 X, 기자의 생각을 적는 글 O

더럽고 아니꼬우면 너도 성공해라.

선행을 하였는데 사고를 당한다면…..

까치는 왜 도서관으로 날라와 죽었을까?

미디어몹은 불법을 권장하고자 한 일이 아니겠죠?

‘죄송합니다.’는 가식일까?

책을 구입 후 읽지 않고 재는 이유

리눅스를 쓰다보면 나오게 되는 욕?

기독교 장례식을 겪어보면서…

NoSyu! 생일 축하한다.

일본 구경 계획 – 최종 완료

경희대 박물관에서 생긴 궁금증

서울대 박물관에서 생긴 궁금증

블로깅 쉽니다~

NoSyu, 일본 놀러가다 – 못다한 이야기와 정리글

양두구육(羊頭狗肉)을 쉽게 배우고 사용합시다.

남자는 세상을 지배하고, 여자는 남자를 지배한다?

목민심서 – 직장전화로 사적인 전화쓰기에 대해…

‘블로거(Blogger)’ – 미래에 이 단어는 사라질까요?

여러분은 어울리는 일을 하고 계십니까?

같은 고통을 한 사람을 보았을 때…

어제의 방문자와 오늘의 방문자는 달랐다.

예쁘지 않은 여자가 울면 별로?

잘 웃기고 웃던 그 친구의 고민

이런 사실 난 어떻게 해야 하지?

XX는 YY에게 막말을 하였다. YY는 XX에게 상처만큼 욕을 한다.

아침에 일어나니 모르는 사람 손이 머리맡에…

중국인은 개념이 없다?

뇌를 단련하다 – 엘리트와 학점 얘기

뇌를 단련하다 – 지적인 자극, input과 output, 1년의 차이

USB 메모리를 잃을뻔 했습니다.

기억속의 약속

2007/10/22 넘어졌음에도 하는 말은 ごめんなさい

2007/10/22 여러 생각을 하면서 걸어간 철학의 길(哲學の道)

잘못을 지적하면 고마워 해야 한다.

자신이 가장 하고 싶은 것 ≒ 어렸을 때 가졌던 꿈

08년 6월 생각만 하고 있는 나를 기록한다.

2008년 여름방학계획

나(우리?)는 왜 훈계하듯이 주장하는 글을 적을까?

천재가 아닌 내가 기억해야 할 글

시간을 달리는 청와대 2

재판은 정치에 자유롭지 않았다.

사람은 부모가 되면 아이였을 때의 일을 잊어버린다.

노인이 되었을 때 조심해야 하는 것

훗날 경험을 통해 깨달은 것들

34 thoughts on “NoSyu가 읽고 싶어질 글

  1. NoSyu

    /dokio/
    이 블로그의 목적 중 하나가 후에 이런 생각을 했었다는 것을 남기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서 일단 간단하게 정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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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Syu

    /달룡../
    글을 적으면 각자의 특색이 나타나는 듯싶어요.
    그래서 평범하다는 것이 어려운지도 모르겠습니다.OTL…ㅜㅜ

    Reply
  3. bono

    NoSyu 님의 글은 비교.분석자료를 많이 준비하셔서 그런 지 진지하게 읽게 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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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Syu

    /bono/
    오랜만입니다.^^
    가볍게 읽을 수 잇는 글을 적고 싶은데 그게 안됩니다.
    그렇다고 진지하게 읽기에는 무리인 글들이 많아 언제나 좌절합니다.ㅜㅜ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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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아르핀

    아 본인이 읽고 싶어질 글을 이렇게 정리해두는 것, 정말 좋군요;
    특히 NoSyu님께서 읽고 싶어질 글들은 다른 사람이 보기에도 읽고 싶어지는 글들이라 말입니다.
    제 블로그는 이런 커버(cover)를 만들 수가 없지만요. ㅍㅍ (잡담밖에 없어서…)

    p. s. 늦었지만, 문안 인사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Reply
  6. NoSyu

    /아르핀/
    오랜만입니다.^^
    글이 1000개를 넘어가니 어떤 글을 읽어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간단히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어쩌면 이것도 엄청나게 많아질지도…-_-;;;

    저도 늦었지만 아르핀님도 새해 좋은 일이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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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8NBee

    아닛, 수원으로 올라오신 겝니까??

    집을 이사하신 건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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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NoSyu

    /8NBee/
    네… 수원으로 올라왔습니다만, 저만 이사하였습니다.(응?)
    현재 학교 기숙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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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NoSyu

    /미고자라드/
    오.. 예전부터 학생의 교육에 한해 할인이 많았는데,
    이번에 6만원으로 전부 다를 구입할 수 있네요.
    하지만 이번달은 제가 병원비가 많이 들 듯싶어 구입하지 못하겠습니다.OTL….ㅜㅜ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어떻게 보면 미래 시장을 넓히려는 마소가 무섭네요.
    한컴은…. 정부가 있으니 배짱이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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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Master-PGP

    …블로그의 메모리를 남긴다…

    이점에서 노이슈님의 블로그는 꽤나 중요한 위치이신듯합니다
    저번에 그 "블로그포스팅 백업" 관련도 그렇고요

    .
    ..

    하지만 저는 가끔 제가 열심히 적은글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를때가(…)

    Reply
  11. NoSyu

    /Master-PGP/
    네.. 저에게 있어 중요한 것이 되었습니다.^^

    저 역시 어디에 있는지 모르기에 찾을 때마다 이 글에 적습니다.
    그래야 후에 다시 읽을 수 있으니까요.^^

    Reply
  12. 8NBee

    여기 리스트에 올라오는 글들은 모두 굿 소리가 나올 글들이므로

    …나도 노력해야지.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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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루크

    최근에 옛날 기록을 읽다보니 지금의 나와 다른 사람이 있더군요.
    그 때의 나는 그렇게 생각했지만 지금의 나는 동감하지 못 하는 이야기들…
    변하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저도 세월따라 변해가는 모양입니다.

    Reply
  14. NoSyu

    /루크/
    그래서 역사란 현재와 과거의 끊임없는 대화라고 카가 말한 듯싶습니다.^^

    Reply
  15. 루크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간 영화 이야기들이 현실이 된다면,
    과거의 나를 만난 나는 낯선 사람을 만난 기분일 거 같습니다.

    Reply
  16. NoSyu

    /루크/
    분명 그러리라 생각합니다.
    낯선 나를 만난다면 과연 무슨 얘기를 주고나눌지도 궁금해집니다.

    Reply
  17. 루크

    그러고 보니 백투더 퓨쳐에서는 만나자 쇼크를 먹고 쓰러졌군요.
    (원래 백투더 퓨쳐에 나오는 박사의 이론에 따르면 우주 붕괴가 일어난다고 하던데 말이죠.)
    그렇게 생각하면 참 위험한 일입니다;;

    또 어떻게 생각해보면 미래의 나는 지금의 나를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할까요?
    그것도 궁금하네요. 실없죠?

    Reply
  18. NoSyu

    /루크/
    아.. 그러고보니 백투더 퓨쳐라는 작품이 있었죠.^^
    전 해당 작품을 접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OTL…

    지금의 나가 과거의 나를 바라보는 생각과 거의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열심히 하였구나…’라는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현재 노력하는 것만이
    미래의 나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 생각합니다.^^
    실없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만약 실없음이 참이라면 저도 실없는 자가 되니까요.^^;;;;

    Reply
  19. 다엘

    우와 많아요..
    전 싸이랑 이글루랑 가끔 티스토리..
    다시 읽고 싶은 글..은 아직 모르겠네요. 마음도 머리도 북적북적해서요^^;

    Reply
  20. NoSyu

    /다엘/
    닉네임이 바껴서 누구신가 했습니다.^^
    한 번 찾아보세요.
    다엘님이 후에 보고 싶어질 글이 분명 있을겁니다.^^
    제 마음이 우울하거나 혼란스러울 때
    ‘그래.. 그 때 이런 생각을 했었어.’, ‘그래.. 그 때 이런 다짐을 했었어.’라는 글을 읽으며
    잠시나마 혼란스러움을 잠재울 수 있었기에
    저는 이렇게 읽고 싶어질 글을 따로 뽑아보았습니다.^^

    Reply
  21. 8NBee

    시간이 오래 지났는데도…
    아직도 절 기억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Reply
    1. NoSyu

      시간이 오래 지나도 기억은 살아남아있습니다.^^
      저야말로 덧글 적어주셔서 고맙습니다.^^

      Reply
  22. 시간의지배자

    NoSyu 님 이사 축하드려요.^^

    예전 이글루스 시절때 고전게임 이야기를 하며 블로그를 자주 찾아뵙다가 제가 이글루스가 맘에 들지않아 티스토리로 도망간이후 거의 Rss로만 구독을 했었는데 앞으로는 자주 찾아뵐께요..^^

    Reply
    1. NoSyu

      앗.. 오랜만입니다.^^
      네.. 이글루스에서 이사 이후 저도 RSS를 등록하여 찾아뵈었지만, 댓글을 적지 못했네요.
      저도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Reply
  23. pops

    안녕하세요

    POPs 서비스 총판을 운영중인 ADS입니다.
    ADS는 POPs 서비스의 광고주영업과 블로거영업을 책임지고 있는 회사입니다.

    귀하께서 POPs 서비스 [beta service] 오픈후 왕성하게 활동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현재까지 베타서비스가 운영되면서 몇가지 오류와 낮은 커버리지로 적지않은 실망을 하셨을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POPs는 개인미디어 수익 플랫폼서비스의 초기시장에 이제 막 문을 두드린 신생업체로서 사용자들이나 광고주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것이 서비스입니다.
    저희들은 광고상품으로서 개인미디어들의 수익성도 물론 중요하지만 광고주의 만족도 역시 높아야 서로 winwin 할수 있다는 굳은 신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서비스사용자의 커버리지와 대형매체와 같은 광고주풀을 보유하고 있지 않지만 빠른속도로 증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2009년 하반기 일정 중에 중,대형 미디어사와의 MOU협약 및 대형포털과의 제휴협정으로 플랫폼서비스의 질이 더욱 향상될 예정입니다.
    또한 20여군데의 전문광고대행사와의 계약으로 서비스에 뒷받침될 수 있는 광고주풀을 확보하여 키워드풀을 채워나가고 있습니다.

    POPs는 이글루스를 포함한 모든 블로그에 POPs의 에디터서비스를 통해서 적용할수 있으며 카페나 미니홈피등 개인미디어 어느곳이든 적용할수 있는 강력한 AD Editor 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보여주신 격려와 격언에 대해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POPs에 대해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ply
    1. NoSyu

      반갑습니다.
      하지만 저는 해당 서비스를 전혀 이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찌해서 제 블로그에 댓글을 남기셨는지 궁금하네요.

      Reply
    1. NoSyu

      오랜만입니다.^^
      어떻게 어떻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엔시스님은 어떠신가요?^^

      네… 여기 글은 제가 훗날 반드시 읽어야 할 글이라 생각하여 따로 정리한 것입니다.^^
      언제 읽어도 많은 생각이 나는 그런 글들입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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