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By | 2013/07/02

사람은 각자 ‘사람 운’이라는게 있다고 하더군요.

‘어떤 사람을 만나는가?’하는 운이랍니다.

운이 좋으면 좋은 사람을 만나고,

운이 나쁘면 나쁜 사람을 만난다고 하더군요.

제 블로그를 통해

이 글을 보시는 분과

와의 만남이

이루어진 것이겠죠.

당신 중 누가 사람 운이 좋은 걸까요?^^

110 thoughts on “제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 Laputian

    당연하잖습니까. 제가 더 운이 좋은거죠..^^ 좋은 만남을 찾았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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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파인

    와아. 운..인건가요..
    으음..이렇게 만난거도 필연 아닐까요? ‘-‘*(;;)

    Reply
  3. 원아이드잭

    잠시 놀러왔슴돠..^^ 블로그가 참 독특한 맛이 있는것 같습니다.
    계속 건필하시길..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NoSyu님의 하고 싶은 일
    탐색과정을 듣고 싶군요..

    Reply
  4. 입코군

    어쩌다 보니 우연히 들리게 되었습니다~^^
    블로그 분위기가 독특(?) 한듯해요
    좋은글도 많은것 같고..
    자주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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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Pod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는건 정말 행복한 일입니다~. :-)

    Reply
  6. 러브리걸

    저나 NoSyu 님 모두 운 좋은 사람 아닐까요?? ^^*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인연이 된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 같아요~!!
    오늘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
    꾸벅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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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마래바

    그러게요? 포스팅 날짜가… 2007년 12월 31일?
    일부러 그러신건가요? 아님 뭔가 오묘한 뜻이?

    Reply
  8. Licafunk

    안녕하세요, Studio EIM 게시판에 글 남긴것을 보고 찾아와서 글을 씁니다.
    제 곡에 관심가지고, 즐겁게 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언급한 곡에 대한 저작인접권은 아트림 미디어에 있고, 을의 관계에 있는 제 입장에서는 갑의 동의 없이 사용을 허락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 점 이해해 주시면 정말로 고맙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정해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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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Mizar

    안녕하세요^^;
    제 이오공감 글을 보고 들리셨길래 저도 들렸습니다..
    좋은 블로그를 가지고 계신것 같아서 제가 이번에 이곳의 주기 혜성이 되어볼까합니다..
    링크 신고드린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Reply
  10. Funworld

    안녕하세요 자게 Funworld입니다
    리처드기어님 글 타고 왔어요..=ㅂ=
    즐겨찾기 추가해두고 자주 놀러올께요..^^

    Reply
  11. TheRan

    후와
    덧글 달아주셧네요 감사합니다 ^^
    링크 걸게요.
    그리고 제가 운이 좋은것인….듯 하네요

    Reply
  12. AYIN

    !~*~*~*~*~*~*~*~*~*~*~*~*~*~*~*~!
    #⊂⊂⊂⊂⊂⊂①ⓞⓞⓞⓞ⊃⊃⊃⊃⊃⊃#
    $☆★☆★☆★ *HIT* ☆★☆★☆★$
    ┗━━━━━━━━━━━━━━━┛

    블로그 1만힛 돌파기념 릴레이 멘트입니다~ ^^
    (혹시 자기 블로그로 착각한 분들 정말 죄송 -_-)
    여태껏 제 블로그에 방문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하고자
    복사질로라도 이렇게 답례를 드리려고 적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NoSyu님

    Reply
  13. 아르

    노슈님 오랜만입니다 -_-; 아까 루돌프vs아르 포스트에 대해서 정정하겠습니다.
    루돌프님께서 말씀하신 게 아닌데도 불구하고 스크린샷을 합성해서 포스트를 했습니다. 혼란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Reply
  14. AYIN

    비밀글입니다.

    [지켜야 할 사항]

    ① 질문을 이웃이 볼 수 있는 곳에 게시하지 말 것.
    ② 문답을 요구하는 이웃에게는 안부게시판의 비밀글, 메일, 쪽지로만 건네줄 것.
    ③ 이웃을 통하여 문답을 받았을 시에는 반드시 포스팅할 것.
    ④ 본 문답을 잇지 않은 채로는 배포를 절대 금지함.

    1. 덧글다는게 눈에 띄는 이웃
    2. 동접을 가장 많이 느끼는 이웃
    3. 블로그 외의 곳에서 가장 많이 마주치는 이웃(온/오프)
    4. 팔방미인타입의 이웃
    5. 사상이나 생각이 가장 잘 맞는 이웃
    6. 열심히 스토킹 하고있는 이웃
    7. 뭘 해도 좀 때려주고 싶은 이웃
    8. 사랑스러운 이웃
    9. 포스팅을 깔끔하게 하는 이웃
    10. 인기만빵인 이웃
    11. 짤방 활용을 잘하는 이웃
    12. 달력 채우기에 목숨거는 이웃
    13. 글 외에 다른것들(사진, 그림, etc.)이 더 많은 이웃
    14. 뭐라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이웃
    15. 포스팅을 가장 열심히 읽어주는 이웃
    16. 위로나 충고가 마음에 가장 와닿는 이웃
    17. 막 먹여주고 싶은 이웃
    18. 해주는 만큼 못 해드려서 특히 미안한 이웃
    19. 현재 삭제하고 싶은 이웃의 수. 혹은 그 이웃
    20. 특이한 헤프닝을 공유하고있는 이웃
    21. 첫인상과 현재가 가장 다른 이웃
    22. 만난 혹은 만나지 않은 이웃 중 가장 보고싶은 이웃
    23. 항상 무슨일이 있는듯 암울한 이웃
    24. 포스팅의 장르가 중구난방인 이웃
    25. 희안한걸 좋아하는 이웃
    26. 예의가 바른 이웃
    27. 가족이라고 해도 믿을만큼 친하거나 닮은 이웃
    28. 가장 나이스 타이밍한 이웃
    29. 팬서비스를 잘하는 이웃
    30. 경계를 풀 수 없는 이웃
    31. 지금 이 문답에 관심을 가져줬으면 하는 이웃
    32. 나를 많이 아껴주거나 좋아해준다고 느끼는 이웃
    33. 이 문답을 받아가면 가장 귀찮아하면서 쓸 것 같은 이웃

    아까…23번 질문 실수로 공개하고 말았는데…-_-;;

    Reply
  15. 데굴대굴

    당연히 접니다. 제가 운이 좋아서 여기에 들르게 된거니까요. ^^ (별 쓸데 없는데서 승부근성을 보이는 이 습성은…;;;; )

    Reply
  16. asadal

    안녕하세요. 제 블로그에 남겨주신 덧글 타고 들어왔습니다.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종종 발자국 남기겠습니다^^

    Reply
  17. 방랑객

    잘 지내세요 건강하시구요
    간만에 들린김에 흔적 남기고 갑니다
    아울러 담에 언제 오게 될지 모르겠어서..-_-;

    늘 행복하세요 (_ _)/

    Reply
  18. momo

    제가 운이 좋은가봐요!
    건승하시는 하루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Reply
  19. 낙타

    07년 12월이네요….그럼 미래에서 보내신 글인가요? 우화~~~시월애 생각이 나는군요. 미래에 작은 옹달샘에서 과거를 들여다보는 짓이 가능하다면 그것은 좋은 걸까요? 아마도 인간의 위대한 배불뚝이 욕심이가 뭔가 껀수를 찾으려고 할텐데…하긴 껀수가 되지는 않겠군요..미래를 볼 수 있는 옹달샘이 있다면 거기에선 배불뚝이의 허기가 채워질듯…..지겹네요…탐욕들….운이 좋고 있나요? 2008년의 세상은 어떤가요? 여전히 지랄(?)인가요?

    Reply
  20. 말단병사

    전 말이지요. 고등학교만 떠올리게 되면 머리에서 맴도는 슬헥의같은 녀석이 떠올라요.(….)

    Reply
  21. 태웅

    레포트때문에 소수…를 검색하다가 이상한(?)페이지에 접속해서..
    들어오게되었는데요..
    예사 싸이트는 아니라는 생각이들어서 페이지를 넘기면서 주인장님의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뭐..바로가기 버튼이 하나도 없어서
    뭐가있는지 알기는 힘들지만…
    페이지를 하나하나 넘기면서 주인장님의 글을 쭉…보게 되었는데요 ㅎㅎ
    어떻게보면 불편하기도하고…
    책을 한장한장 넘기면서 다른사람 일기장을 훔쳐본다는 느낌이 강하게 오네요
    일단 지금 신선한 충격을 받아서 말이 앞뒤가 안맞는데
    블로그란게 이런건지 첨알았습니다.
    주위에는 싸이나…블로그도 이름만 블로그지 거의 싸이홈피나 다를게 없더군요
    어쨌든 즐겨찾기 추가해놓고 한번씩 들리겠습니다.
    그런데…제가 지금 신기해하는게 이상한건가요? ㅎㅎ

    Reply
  22. Wanderer

    인생이 덧 없다면 누가 누구와 만난다는 것도 참으로 하찮은 것이겠죠.
    다만 각자의 심상에 얼마나 좋은 기억이 남느냐인 것 같습니다.
    Nosyu님께 저도 괜찮게 보여야하는데 말입니다.. ^^

    Reply
  23. 頭文字-K

    …제 경우는 인터넷의 인맥을 "당연하다" 급으로 생각하지는 않지만
    인터넷이라는 공간에서는
    인맥이 생기는게 어쩌면 자연스럽다고 생각합니다

    운이라거나 그런측면은 모르겟지만…
    ……………………………………………..

    현재의 저로서는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조우한것" 보다도
    그러한 사람들이 즐기는 게임의 이야기를 접하게된것이 더 좋게 생각되고있죠
    …결론적으로 운과는 관계없이 그냥 단지 하나의 흐름인거같습니다

    Reply
  24. 하루만

    제 무지로 손님을 불편하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이해해주시리라 여기겠습니다.

    Reply
  25. Mc뭉

    하핫…엄청난 실수를 지적해주셔서 살았습니당…하핫;; 급하게 포스팅하다보니 이런 사건을…헤헷;;감사해요~

    Reply
  26. 푸름이

    안녕하세요. 블로거뉴스에 푸름이입니다. 트랙백이 되지 않는다고 문의주셨죠? 어제 문제점을 살펴보니 블로그에 대문자, 소문자 차이가 있어 인증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다시 한 번 해보시겠어요. 문제점이 수정되었다고 하니 다시 해 보시면 수정이 제대로 됐을 것입니다.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Reply
  27. sobut

    어쩐지저녁 무적에디터 좀 얻을수 있을까요..?? 제가 도저히 클리어가 안되서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email protected] 여기로 보내주시면 감사드릴께요..^^

    Reply
  28. 비와이슬

    어제는 첫 화면만 봤는데.. 엄청난 인기를 지니고 계신 블로거시네요. ^^ 1700 히트 이야기 보고 경악했습니다. ^^
    볼게 너무 많아.. 이제는 저인것 같습니다. 즐거운 나날 되십시오. ^^

    Reply
  29. 저공비행사

    우하핫! 순간 말입니다.. 운세사이튼줄 알았습니다….. 쿠쿠.
    답은, 시간이 지나야 나올것 같은 질문인데요? ^-^

    Reply
  30. 루크

    이야…. 이거 북적북적하는 군요;;
    저같이 이글루스 구석에서 혼자 노는 사람하고는 다른 세계가;;

    Reply
  31. LOG

    이번에는 제가 운이 좋은 것 같아보입니다.
    근데… 만남에 있어 운을 측정을 해야할까요? :-)

    Reply
  32. 아르핀

    NoSyu님 블로그는 왠지 좋은 정보가 많아서 들어오게 됩니다. -ㅅ-; 지식은 없지만 IT 계열에 관심은 많아서요.
    황송한 말씀입니다만, 이글루 링크 가능할까요?

    Reply
  33. 에로스

    안녕하세요. 스슨생님 블로그타고 몇번 들렀었는데 댓글은 처음이네요.
    좋은 글 많이 보고 갑니다. ^^

    Reply
  34. oseb

    이런, 날짜를 이용한 공지사항 센스는 저랑 막상막하입니다. ^^
    서두가 인상적입니다. 좋은 운을 만나시게 기운 좀 드리고 싶어집니다. 얍!!
    하늘의 운은 우리 인간이 어찌할 수 없지만 주어진 운을 잘 사용하는 것은 할 수 있다지요.

    Reply
  35. imc84

    먼저 찾아주신 덧글보고 찾아왔는데 첫말씀이 인상적이군요.
    전 평상시 운좋은 사람이 아닙니다만, 이럴 땐 가끔 그럴지도 모른다는 착각이 드네요.

    Reply
  36. 달룡..

    ㅎㅎ 저도 운이 좋은 사람이 맞는 듯합니다.
    친절하게 링크까지 수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링크 걸고 갑니다..^^

    Reply
  37. bpigd

    운이 좋아 이렇게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

    다음번엔 nosyu님도 운 좋은 날이 있을거에요~ㅎ

    Reply
  38. Mizar

    흑.. 아직 고백안한게 있는데 말이죠..;ㅅ;
    저 원래부터 이글루스피플이었습니다.;;;
    그래도 NoSyu님의 응원은 마음속에 담아두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ply
  39. 창민짱

    헉 구글 커스텀 서치는 아무래도 제 사이트에 안넣어 지던데 어떻게 하신거죠?
    <script> 태그는 사용못하게 되어 있던데요.

    Reply
  40. maru

    NoSyu님!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자주 들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늘 가까이 있음에도
    많은 이야기를 나눌 기회를 만들지 못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추석을 맞이해서 안부도 살필 겸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됩니다.
    내일이면 추석연휴가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는군요.
    더도말고 덜도말고 건강하고 즐거운 한가위를 보내시고
    밝은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소망하겠습니다.

    Reply
  41. 이녁

    언제나 NoSyu님을 만난건 운이 참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추석 잘 보내세요~

    Reply
  42. 아르핀

    NoSyu님 학기 잘 지내고 계신가요.. ㅠ_ㅠ
    블로깅 하고 싶어서 미쳐가고 있습니다.

    Reply
  43. Mr.Dust

    이글루스는 방명록이 없군요.
    모나씨 이글루에서 보고 연락드립니다.(라고 하니 뭔가 어색 ;;;)

    번역 꾸준히 하고 계신지요?
    일전에 말씀드렸던 "(가칭)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번역자 모임" 에 대해 의견이 있으시면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맨날 구상만 해봐야 아무 소용없어 -_-; 일단 저지르고 보려고 하는데..
    목적은 정보 공유, 좋은 소프트 발견 및 배포 등입니다. 특히 각개전투만 고집하는 -_-; 아저씨들을 모아보고자 하는 것이지요. 메일 부탁드리겠습니다. [email protected]

    Reply
  44. 마루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지난 4회 부산블로거포럼 때 함께 하시질 못해서 무척이나 안타깝고 서운했고, 그립다는 말씀들을 하셨습니다.
    이제 제5회 부산블로거포럼 – 송년의 밤 행사가 준비되어 초대하고 합니다.
    http://www.designlog.org/2511216
    위의 행사안내 링크를 참고하셔서 바쁘시더라도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Reply
  45. 몽당연필

    이글루에서 블로그 광고를 본게 처음일뜻한데..
    신기하네요.. 이글루스의 소스를 완전 정복하셨나보군요..
    >ㅁ < 뭔가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Reply
  46. 로냐프

    블로그 옮깁니다. 이미 블로그가 있는 상태에서 작업일지만을 위해 만드느라 가족의 명의를 도용(?)해서 들키기 전에 탈퇴하려 합니다 (..) 새로 옮긴 곳은 tistory.com입니다.

    Reply
  47. 강태욱

    안녕하세요

    블로그의 글들 잘 읽었습니다.

    저는 경상대 수학교육과 3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인데요

    다름이 아니라 수학 형식과 기능이라는 책에 대한 글을 읽었습니다

    전 인터넷 서점에서 품절이고 도서출판 청음사에서도 품절이 되어 구할수

    없다고 해서 낙심하고 있었는데 그 책을 가지고 계시다고 해서 너무 기뻤습니다 ^^

    그책을 재본이나 복사와 같은 방법으로 저에게 보내 주시면 안될런지요

    배송료나 제본하는데 드는 비용등은 제가 전부 부담하겠습니다

    그책을 꼭 구하고 싶어 하루종일 인터넷을 뒤졌는데 참 찾기 힘드네요

    부탁 드립니다. 제 연락처는 011-9232-7228입니다

    Reply
  48. lkj74xx

    지송요 ㅋㅋ넘 나무라지마시길 출처쓸려구했는데 님이름이생각이안나서 자주들르셔여저두한국노총조합원이라서여

    Reply
  49. 니트

    간혹 들려서 글을 읽다 이제서야 정식으로 링크인사 드립니다. (꾸벅꾸벅)

    Reply
  50. 에로스

    티스토리의 오류로 노슈님의 댓글이 휴지통에 가있는 것을 어제 밤에 발견했습니다;;
    제가 노슈님의 댓글을 삭제할리가 없죠 ㅠㅠ 가끔 정상적인 트랙백이나 댓글을 티스토리가 스팸으로 분류하여 바로 휴지통으로 보내는 오류가 있다고 합니다. 혹시나해서 휴지통을 확인해보니 노슈님의 댓글 하나가 OTL 바로 복구하였습니다 ㄷㄷㄷ

    Reply
  51. 탱이

    오늘 노슈님의 대문을 처음보네요.

    상당히 멋있습니다 : )

    자주 올께요~

    Reply
  52. Master-PGP

    안녕하세요 "NoSyu님" PGP의 운영자 Master-PGP 입니다
    그 동안 PGP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까지 많은 게임이야기도 못하고 사라져서 죄송합니다(…)

    항상 관심가져 주신 NoSyu님께 안부인사차 들렀습니다, 앞으로도 블로그 운영 잘 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방문했습니다, 그러고보니 노이슈님을 처음뵈었던것이 바로 "에베루즈" 관련이엇군요
    건전미소녀게임(전연령판 연애육성게임) 을 선호하던 저로서는 참 반가웠던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항상 노이슈님을 그 노이슈(…) 라고 부르게되었습니다 음핫핫(…)

    글을 보셨으면 아실터이지만 블로그운영을 중단하게되었지만
    이게 이글루는 "비공개" 설정 자체가 안 먹혀서 글은 항상 열려있습니다(업데이트는 없지만;;)
    방명록이 항상 열려있으니 생각나실때 들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부차 방문했스빈다 전 그럼이만 ㅡ.ㅡ/;;~ (작별인사는 하지않겠습니다)

    Reply
  53. 루크

    정말 알 수 없는 일이군요.
    어제 구글 애드센스를 신청하고 오늘 광고게재에 적합치 않은 형태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NoSyu 님은 어떻게 신청하신건가요?

    Reply
  54. 루크

    애드센스 신청한 블로그랑 게재하는 블로그랑 달라도 상관 없는 겁니까?

    Reply
  55. 루크

    아, 그렇군요. 그럼 티스토리 개설해서 거기다가 포스팅 몇 개 만들어 놓은 다음에 신청해야겠네요.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Reply
  56. 렛츠리뷰

    안녕하세요. 렛츠리뷰 담당자입니다.
    렛츠리뷰 25차 당첨을 축하드립니다.(http://ebc.egloos.com/5292)
    신청시 써주신 주소로 상품이 발송되오니 받아보신 후 꼼꼼한 리뷰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Reply
  57. 건탱이

    인연을 느끼게 되고 서로 알게 된다는것만큼 좋은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Reply
  58. 지나가던

    SICP 로 검색하다가 발견했습니다 ㅎㅎ
    글들 잘 읽었구요~ 관심분야 찾으실때 너무 조급해 하지 마세용.
    석사 마치고 코딩으로 밥벌이 하는 저도 아직 딱 못찾았거든요 -_-
    학부때는 두루두루 알아둔다는 생각으로 기본적인 과목들 열심히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OS,아키,알고리즘 등)

    열심히 하시는 모습을 블로그를 통해서 보니(SICP까지 하시니)
    제가 다니는 회사로 모셔오고 싶은 심정 ㅎㅎ

    Reply
  59. 떠돌

    믿지 않는 자와 믿는 자의 차이는 운이 없느냐 운이 있느냐보다 더 큰 힘을 가지고 있다지요.

    Reply
  60. XmasTree

    우와.. 알고봤더니 무려 동창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링크 업어갈게요^^

    Reply
  61. 강동요

    닥터.스킴때문에 잠도 못자고 설치고 있는데
    여기저기 닥터스키을 찾다가 여기 짜기 흘러들어왔습니다.
    도움을 얻고 싶은데 어디가 방명록인지 몰라 이렇게 여기 까지 왔습니다.
    부탁이 있는데 닥터 스킴에 혹시 설명 곁들여서 해주실수 있을까요
    교수를 찾아가도 말로 설명해주는데 알아 들으라는건지 그냥 과 바꾸라는 건지 잘모르겠네요
    알겠다고 해도 답답하고 모르겠다고 해도 더 모를 소리만 해대니
    어떻게 해야될지, 한국말 찾은게 너무 기뻐서 이렇게 글을 남기고 갑니다.
    저옆에 있는 주소로 이메일 보냈는데 일단 좀 읽어보시고 도움을 주셧으면 합니다.
    운이 좋았으면 좋겠네요.

    Reply
  62. 돌핑

    이렇게 인연이 시작되는군요. ㅎㅎ
    시험 공부 잘 하시구요~
    전 원하는 점수를 받지 못해서 한이 되었던 과목입니다. ㅠㅠ

    Reply
  63. 진아

    운은 제가 더 좋군요 :) 제가 주소를 보고 들어갔으니 :)
    안녕하십니까 :)

    Reply
  64. 케키야상

    오랜만에 뵙네요. 블로그 주소는 바뀌었는데 첫페이지나, 궁세체의 글씨라던가 블로그 제목은 바뀐 게 없네요. 괜시리 기쁩니다.^^ 종종 찾아뵐께요.

    Reply
  65. 김도휘

    안녕하세요 . 미국에서 공부하는 나이 많은 학생이랍니다. SICP 를 공부하면서 수많은 연습문제와 그 구조에 감탄하던 도중
    이렇게 잘 정리된 페이지도 있음에 또 한번 감탄하고 갑니다. 제가 이번엔 운이 좋게 Nosyu 님의 블로그를 찾았지만
    다음번엔 Nosyu 님이 운이좋게 저를 찾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 ) 저는
    Mac OS X 기반에서 돌려서 아마 약간의 차이는 있을듯 합니다만 , R5RS 버젼으로 돌리신걸 보니 어찌보면 같을지도 모르겠네요 : )

    Reply
  66. 김도휘

    그런데 ..^^ 어느 블로그 기반이죠 ? 사파리 , 파이어폭스 , 오페라 모든 브라우져에서 블로그 글이 제대로
    보여지질 않네요 ? 옆으로 꺠져서 나옵니다 : ) 익스플로러 전용인건가요 ㅠ

    Reply
  67. 루크

    블로그를 옮기신 이후로는 처음 뵙네요.
    별 것 아닌 글에 댓글을 달아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늦게나마 찾아왔습니다.
    뭔가 뜬금없는 얘기긴 하지만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오프라인보다 만나기도, 헤어지기도 훨씬 쉬워진 넷 세상이지만
    그런 와중에도 어떤 사람들은 계속해서 연락도 하고 좀 더 진보된 관계로 발전되기도 하는 것을 보면
    세상에는 어떤 인연이라는 게 존재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싶습니다.
    넷에서 만나 연애를 하고 번개도 하고 결혼도 하는 세상이니 말이죠.

    단지 서로 우연히 글을 읽고 댓글을 주고 받다가
    NoSyu 님이 이사가신 뒤에 끊겨버릴 수도 있는 연이라는 것이
    제 글에 NoSyu님께서 찾아오셔서 댓글을 달아주시고,
    저는 그 글을 무시하지 않고 이런 주저리주저리를 여기다가 늘어놓고 있다는 것,
    이 ‘연결’이라는 것이 어떤 발전 없이 답보상태 혹은 퇴보로 이어진다고 해도
    현재로서 작지만 가치를 지니고 있는 건 아닐른지…

    앞뒤도 안 맞고 주제도 없고 -_-;;
    그냥 문득 든 생각입니다.
    여름입니다. 더위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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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The+Muser

    성대사랑에서 보고 왔습니다. 동문에 같은 과분을 만나서 반갑네요~(전 정통 졸업생)
    게다가 LUG시군요.
    저는 MUG입니다. :)
    리눅스는 예전에 시프 수업 들을 때(5년 전이네요 벌써) 쓰고 이후로 쓴 적이 없어서 가물가물…-ㅅ-
    종종 왕래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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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입질의추억

    안녕하세요~ 방문 덧글 감사해서 왔는데 첫 글귀부터 인상적입니다 ^^
    잘 보고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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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루시에르

    안녕하세요. nosyu님의 툴로 무사히 블로그 포장이사를 해서 감사의 마음으로 덧글을 올리러 왔습니다. 더불어 좋은 글도 함께 보고 갑니다. 좋은 툴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Reply
  71. Ayu_

    으와아아 블로그포장이사 덕분에 정말 잘 했습니다 (꾸우벅) 복받으셔요 :) 좋은 글도 함께 묻혀서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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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자게눈팅족

    저기 왜 성대사랑 접속이 안될까요…?ㅜ.ㅜ

    맨날 눈팅만하는 1人인데…
    접속이 안되는데 왜 안되는지 답답한데

    갑자기 nosyu님 블로그가 생각나서…;;

    Reply
  73. 김영기

    님 아직도 블로그 하시나요?
    이 블로그에서 컴퓨터 네트워크 자료 6에서 나오는 시스템을
    c+이나 c로 구현 어떻게 하는 지 아시나요?
    010-3842-2214
    전화번호 남깁니다. 열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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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아르핀

    NoSyu님 참 대단하시다고 말씀을 드려야할지. 못뵙는 동안에도 꾸준히 글을 쓰셨네요. 이룩하신 것도 많으시고.
    존경스럽습니다.

    잊지 않고 인사해주셔서 너무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예전처럼 자주(? 라고 하기엔 어폐가 있네요.) 하진 못하지만 그래도 종종 찾아뵙겠습니다.

    아참, 저 이제 4학년이에요. 그런데… 졸업은 멀었네요. 흐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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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제이디

    어떨결에 검색으로 들어왔습니다.
    많은 정보 공짜로 얻고가는거 같아 감사하고 죄송하네요.ㅎㅎㅎ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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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GALOIS

    SICP 관련해서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들어왔네요 ㅋ

    이제 프로그래밍에 관심을 가져가는 사람인데 많은 글들

    재밌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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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홍설이

    작성일자가 2020????????????????????
    헐 저게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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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국술공

    포토로그는 어떻게 해야 백업할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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