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15 부모님과 함께 한 일본 여행 – 오사카성

By | 2016/01/19

시텐노지를 떠난 후 오사카성으로 향하였습니다.

 

20140415_142729

위에 보이는 역에서 출발하였습니다.

 

20140415_144746

20140415_145007

오사카 역사 박물관입니다. 생각해보니 전에는 여기를 제일 처음으로 왔는데 이번에는 두 번째더군요. 더하여서 이번에는 박물관에 가지 않았습니다.

 

20140415_14555620140415_14573620140415_15020920140415_15022020140415_15090120140415_15093020140415_15095920140415_151142

대신, 바로 이렇게 오사카 성 안의 천수각으로 바로 향하였습니다.

 

20140415_15243920140415_15244220140415_15252820140415_15253320140415_15260320140415_15260720140415_15271320140415_152716

안에서 보는 오사카 시의 풍경은 전과 비슷하더군요. 그래도 높은 곳에 올라 여러 모로 살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20140415_155126

건물은 여전히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었습니다.

 

20140415_15533120140415_160042

천수각 앞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가족 사진..도 찍은 것 같네요.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ㅜ 아마 어머니 휴대폰에 있을 것입니다. 다만, 아버지를 찍은 사진과 근처 신사에 들어가는 어머니가 찍힌 사진이 제 폰에 있었습니다.

 

20140415_16013420140415_16032620140415_16034820140415_16051220140415_160708

예전에 오사카성을 갔을 때는 처음으로 도착한 곳이라 박물관을 본 후 바로 다음 장소로 넘어갔기에 제대로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 때 다음에 왔을 때는 좀 더 느긋하게 봐야지 했는데 이 때가 그 때였네요.

 

20140415_160713

20140415_160752_Pano

20140415_16082320140415_16090020140415_16092720140415_16094520140415_160948

그래도 4월이라 그런지 꽃이 피어있는 모습을 보니 좋았습니다. 벚꽃 시즌에 맞췄다면 어떠했을까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20140415_160955

돌에 이렇게 무언가를 세울 수 있는 틈이 있는데 거기에 담배꽁초들이 있더군요. 사람 사는 곳 다 같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20140415_16104020140415_16124720140415_16164420140415_16164720140415_16183220140415_162608

그렇게 성을 천천히 걸어다니며 구경한 후 다음 장소로 향하였습니다.

 

오사카성은 앞에 얘기드린대로 일본에서 처음 찾아간 곳이라서 무언가 느낌이 오묘하더군요. 그만큼 그 때의 생각이 떠오르면서도 이번에는 부모님과 함께라 얘기를 하며 다닐 수 있어 좋았습니다.

 

c029

https://runkeeper.com/user/nosyu/activity/335863537

이번에는 Runkeeper를 시텐노지에서 켜놓고 가는 바람에 KM가 엄청나게 나왔습니다. 하지만 실제 걸어다닌 곳은 저러하니 그 부분만 올립니다.

 

관련글

Leave a Reply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