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15 부모님과 함께 한 일본 여행 – 신사와 공중정원

By | 2016/01/21

오사카성을 떠나 저녁을 먹으러 시내로 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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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 백화점이 보이는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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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책자에 나오는 저녁이 맛있다는 집을 찾았습니다. 찾던 도중 유명한 신사가 있다고 하여 한 번 가보았습니다. 예전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곳이더군요. 아니나 다를까 찾아보니 맞습니다. 츠유텐진자라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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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어떻게 어떻게 해서 간신히 해당 집을 찾아갔습니다. 이렇게 소바를 파는 곳이었는데 찾느라 너무 고생해서 그런가 맛은 잘 기억이 나지 않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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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던 중 신기한 모양의 골목 입구 간판이 보이기에 한 컷 찍었습니다. 그런데 해당 간판을 예전에도 찍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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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공중정원으로 향하였습니다. 예전에 갔던 곳인지라 그 때의 기억을 되살려 찾아가니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 때는 저녁놀이 보이던 때에 가서 그런 광경을 보았다면 이번에는 야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바닥에 깔려진 별 모양의 것이 참으로 아름답고 좋았습니다.

 

이렇게 첫 날의 여행이 끝났습니다. 호텔은 도톤보리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곳이었습니다. 가깝기도 하고 가격도 싸서 그곳을 선택했습니다. 그렇게 부모님과 함께 보낸 일본 여행의 첫날이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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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까먹은 사진이 두 개 있더군요. 그래서 여기에 추가합니다. 위의 사진은 이번 여행을 위해 환전한 일본 엔화입니다. 제법 많죠? 하지만 문제는 결국 이걸 다 쓰지 못했다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지금도 저 돈은 일부 남아있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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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하나 구입한 오사카 주유 패스입니다. 하루 종일 오사카 여행을 계획하였기에 이걸 쓰면 가격 할인이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인터넷에서 미리 주문하여 구입한 것입니다. 사진을 보시면 바닥에 제가 참조하던 책도 보이네요.

 

참고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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