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떠난 나들이

By | 2006/04/14

휴가를 이용해서 친구네 집에 유무선 공유기를 설치해주었습니다.

먼저 친구들과 같이 가야 컴퓨터 도매상가를 갔습니다.

31번 버스를 탔는데, 버스 내부구조가 이상했습니다.

뒷문 주위는 좌석이 하나도 없고, 앞 쪽에는 지하철처럼 좌석이 되어 있고,

뒤쪽은 좌석버스처럼 좌석이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버스 안을 찍으려고 했으나 사람들이 있어

초상권 시비가 붙을 까 뒷문만 찍었습니다.

가야에 도착해서 유무선 공유기를 샀습니다.

해당 제품은 ‘EFMNetworks ipTIME G104‘입니다.

집으로 오는 길은 정말 좋았습니다.

맑은 하늘에 따뜻한 날씨에 강가를 걸으면서 왔으니 말입니다.

간단히 사진 찍고 친구 집에 설치하고

밥 얻어먹었지요.(염치없게도..)

오랜만에 나들이 하는 터라 기분이 좋았습니다.

4 thoughts on “친구들과 떠난 나들이

  1. NoSyu

    ‘사진 예쁘게 찍기’ 같은 책을 봐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제 마음 끌리는 데로 찍는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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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파인

    초저상버스인가 그건가봐요..
    어락.. 저기..;; 가야컴퓨터 도매상가 저희집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밖에 안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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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Syu

    초저상버스요? 그게 뭐죠..??
    엇.. 정말 좋겠네요.
    전 컴퓨터 사려면 가야는 멀고, 부컴은 비싸
    참 모호하더군요.
    이번에는 해당 제품이 가야에 한 군데 뿐이라 갔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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