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20 미국 동부 도시들 – 뉴욕 자유의 여신상

By | 2016/06/18

뉴욕에서 상당히 특이한 경험을 한 후 자유의 여신상으로 가는 길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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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섬으로 들어가는 배 티켓을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정말 많이들 기다리고 있더군요. 기억이 모호하여 맞는지 모르겠지만, 전 미리 배 시간을 예약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 덕분에 그리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배를 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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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을 왕복하는 배가 한 대만 있는 것이 아니었기에 좀 더 빨리 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많으니 배도 많고 따라서 회전율도 빠른 것이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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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이 점점 멀어지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렇게 배를 타고 가면서 보니 저 섬에 정말 고층 빌딩이 많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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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렇게 자유의 여신상이 점점 가까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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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는 자유의 여신상을 지나더군요. 그래서 그것과 함께 맨하탄을 한 컷 찍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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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장에 도착하니 수많은 사람들이 배를 기다리고 있더군요. 저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관광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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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갈 때 관광 안내 음성이 나오는 기계를 빌려주더군요. 그래서 저도 빌려서 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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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여신상 뒷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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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렇게 자유의 여신상 아래를 한 바퀴 돌았습니다. 안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미리 온라인으로 예약을 해야하는데 한 달 정도는 예약이 꽉 찼더군요. 전날에 알아본 저로서는 방법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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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일본 오사카를 갔을 때 기념 동전 같은 것을 만드는 것을 보고 하나 뽑았다고 했습니다. (관련글) 여기 뉴욕에서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 번 뽑아보고자 동전을 넣고 돌렸습니다. 그러자 한 여자 아이가 돌아가는 모습을 유심히 보다가 결과물이 나오자 신기한 듯 집어 한 번 보고는 저한테 다시 주더군요. 뒤에 부모님으로 보이는 사람들을 흐뭇한 표정으로 보고 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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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 가게에서 포스트 카드를 샀습니다. 예전에 일봉네 혼자 갔을 때 거기서 포스트 카드에 내용을 적어 집으로 보낸 적이 있습니다. (관련글) 따라서 이번에도 한 번 보내보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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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렇게 기념품 가게에서 자유의 여신상을 향해 한 컷 찍었습니다. 그 다음에 배에 올랐습니다. 배는 다른 섬에도 도착하였지만, 피곤함도 있고 우체국으로 가야겠다는 생각에 그것이 닫기 전에 가고자 해당 섬은 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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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여신상 역시 TV와 사진으로 많이 봤는데 이렇게 바로 앞에서 보니 느낌이 오묘하더군요. 그래도 안에 들어가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이 역시 다음에 기회가 되면 들어가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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