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도 에스파다 OST

By | 2006/04/28

휴가나온 친구의 권유로 시작한 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

게임은 방식도 특이했고 재미도 있었지만,

다른 친구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아 지금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 게임의 가장 좋았던 것은

그래픽이나 구성이 아닌

바로 음악이였습니다.

음악이 너무 좋았고, 그 중 제일 좋아하는 음악이 나오는 던젼을

레벨 차이가 많이 났었지만, 계속 돌아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최근 OST를 찾았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음악은 재생 표시가 있는 것입니다.

전 이상하게 노래보다 음악을 더 좋아하네요.

지금 1436개의 파일은 전부 게임 OST 파일입니다.

노래는 니드포스피드 OST 밖에 없습니다.

전부 배경음악이지요.

그래서 제가 노래방가서 박수나 치나 봅니다.

(실제로 노래 못해요.)

6 thoughts on “그라나도 에스파다 OST

  1. 파인

    저도, 데카론 하다가 요즘 안해요…
    PC방가니 데부분 에스파다 중이던데… 큰 취미가 없어서..(에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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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aseR

    전 아직도 스타를 즐기고, 서든 어택이라는 총 싸움을 잠깐씩 합니다.
    새로 나오는 MMORPG 게임들을 캐릭터 생성해서 조금 맵을 돌아다니다 접는 수준인데 이런 게임의 OST를 주의 깊게 듣지는 않았지만 좋은 노래들이 많은가 보군요.

    아… 기억에 남는 OST는 고전 게임이된 피파98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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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Syu

    파인//제가 밸리를 돌아야 하는데 게을러서 죄송합니다.
    요즘은 그라나도 에스파다를 많이 하는군요.
    제가 할 때는 호기심에 해보는 사람이 많았던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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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Syu

    MaseR//전 게임을 던파 외에는 잘 하지 않습니다.
    (최근 월희 엔딩 다 보려고 하죠. 근데 그건 게임이 아니라 소설을 읽는 느낌이네요.)
    피파 98은 못해보고 전 피파99를 했는데,
    MaseR씨의 글을 읽고 저 역시 피파99 OST를 좋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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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엘마vs웨펀

    아~ 저 저기에 적혀 있는거 못 듣나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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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Syu

    /엘마vs웨펀/
    반갑습니다.
    이름을 보니 던파캐릭 같네요.^^
    네.. 저작권 문제가 있어서 블로그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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