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문화원 속 수학박물관 흥미로운 것들 사진

By | 2009/08/17

  수학문화원(http://www.mathculture.kr)안의 수학박물관 내에서 본 신기하고 흥미로웠던 것들과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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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문화원 내의 수학박물관 입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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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와 24의 공배수를 알 수 있는 톱니바퀴입니다. 12라고 적혀진 것이 두 번 회전해야 24라고 적혀진 것이 한 번 회전하는 것으로 이를 알 수 있습니다. 톱니바퀴는 이 외에 여러 가지가 있어 다양하게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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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뿔 부피는 원통 부피의 1/3이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시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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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hericon(http://en.wikipedia.org/wiki/Sphericon)이라는 것으로 어떻게 하면 잘 굴러 내려가지만, 반쪽 하나를 90도 회전하면 굴러가지 않는 도형이라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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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ycloid(http://en.wikipedia.org/wiki/Cycloid)과 등시곡선을 확인할 수 있는 교구입니다. Cycloid는 물리를 공부하면서 배운 개념으로 그것을 책을 따라 증명하고 확인하였지만 직선보다 더 빨리 바닥에 도착한다는 사실을 믿지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이번에야말로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옆에 두 개의 공을 서로 다른 위치에 두어도 동시에 도착하는 것 역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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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물선(http://en.wikipedia.org/wiki/Hyperbola)은 준선에 수직으로 들어와 포물선에 반사되는 모든 것은 초점을 지나간다는 성질이 있습니다. 이를 확인할 수 있는 교구입니다. 이 외에 타원과 쌍곡선 모양의 것도 있습니다.

 

  정확한 명칭은 잘 모르겠으나 이처럼 삼각형으로 된 것을 따라 구슬을 흘리면 밑에 이항분포(http://en.wikipedia.org/wiki/Binomial_distribution)의 모습으로 쌓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교구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구슬의 코팅이 벗겨져서 잘 되지는 않는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이외에도 여러 다양하고 신기한 것들이 많았습니다. 제가 중고등학생 때 이런 것을 보지 못한 것이 아쉽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한 번쯤 찾아가 수학 관련 교구들을 살펴보고 만져보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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