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도 질렀습니다.

By | 2009/09/03

  디카에 이어 휴대폰도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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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아의 햅틱 혹은 햅틱 미니라고 불리는 SCH-W770입니다. 24개월 할부에 요금제로 무료통화 160분을 설정하였습니다. 가입비가 면제라는 말에 바로 질렀는데 그 다음에 유심까지 면제인 것이 떴더군요.OTL…

  어찌되었든 처음으로 가지게 된 터치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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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화면에 아이콘을 띄울 수 있고, 제가 찍은 사진을 배경화면에 넣을 수 있으니 정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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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만, 뒷면이 조금 이상해서 아쉬웠습니다. 얇은 철판 같은 것이 둘러있고 이를 없애면 유심카드와 배터리를 넣을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따라서 배터리를 교환하기가 조금 귀찮아졌기에 한 배터리를 오래 쓰는 방식으로 사용할 듯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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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 왔을 때 이렇게 씰이 벗겨지려고 한 모습이 보여 걱정을 했습니다. 하지만 작년에 폰을 인터넷에서 구입할 때와 달리 제가 직접 폰을 열어 개통을 해야 하는 듯싶었습니다.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어찌되었든 폰을 질렀습니다. 이제 24개월 동안 조용히 써야겠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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