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길어지는 문답.. ☆이어쓰는 문답★ 01

By | 2006/05/22

주냉이 씨에게서 받은 점점 길어지는 문답.. ☆이어쓰는 문답★

바턴의 룰

1. 자신이 질문에 답하고 마지막에 자신이 생각한 질문을 추가해주세요.

2. 끝나면 반드시 누군가에게 바톤터치 해 주세요.

3. 결정되어 있지 않은 엔드리스 배턴이므로 [어떤질문을 더해도 ok] 입니다.

4. 바턴의 타이틀을 바꾸지 않는 것!

5. 룰은 반드시 게재해 두어주세요.

 

★ 이 배턴을 6인에 돌려주세요 ★

1. 없음.

2. 없음.

3. 없음.

4. 없음.

5. 없음.

6. 없음.

(인간관계 나오는구만..;;

피라미드 하나 부숴져도 괜찮겠죠.

재미있다고 느끼시면 부담없이 하세요.^^)

★ 최근의 버닝~!

– 18, 19일에 서울, 수원 갔다온거.

(사진 찍은거 블로그에 올려야 하는데.. 귀찮네…)

 

★ 최근 산 제일 높은 구매 물건과 싼 구매 물건 (가격도)

– 최근이라는게 모호하군요. 5월이라고 잡겠습니다.

높은 구매 물건 : 친구 논산 가는데 드는 버스비 (35,000)

싼 구매 물건 : 학교 매점에서 산 자이리톨 껌 (500)

 

★ 최근 쇼크였던 일.

– 서울 ↔ 부산 무궁화 열차보다

서울 ↔ 부전 무궁화 열차의 객차가 더 좋다.

다음부터 그것만 이용할까.

 

★ 마지막에 술을 마신것은 「언제. 어디서」입니까?

– 서면 준코와 버블에서 이번 달 13일..

 

★ 최근 시작하고 싶다.. 라고 생각하는 공부는 뭐야?

– 소프트웨어 공학

 

★ 보너스 마일리지 용도는 어떻게 합니까?

– 당연히 현금화 해서 할인!

 

★ 연말 연시의 예정은?

– 벌써 연말연시 예정을 잡아야 하다니.

‘7개월만 더 개기자!!!’라는 생각을 가진다.-_-

 

★ 정말 좋아하는 순정만화를 5개.

– 순정만화라.

순정만화의 기준을 잘 모르므로 패스~

 

★ 고향자랑을 하나

– 부산. 겨울에 차 월동장비가 필요없다.

 

★ 몇 살입니까?

– 20? 21? 22?

모르겠다. 1985년 생이오~

 

★ 좋아하는 색은?

– 흰색.

 

★ 어떤 능력이라도 손에 넣을 수 있다고 하면 무엇이 좋아?

– 잠 안 자도 피곤하지 않는 능력.

 

★ 좋아하는 연예인은?

– 연예인이라. 연예인에 가수가 들어간다면 VOS

 

★ 신장은 무슨 cm 입니까?

– 175

 

★ 당신이 지금 제일 「만나고 싶다」사람은 누구입니까?

– 죽은 친구. 학교에 있어 장례식에 참가못했다.

꿈에 만나서도 선물 받기만 했다.

(해당 꿈)

미안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

 

★ 작년에 하다가 남긴 것은 있습니까?

– 하다가 남긴 것이라. 다섯 달이나 지나 잘 모르겠네요~

 

★ 지금, 먹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 천만원짜리 녹차.

컴퓨터 책상에 녹차가 있지만,

과연 천만원이나 하는 녹차는 어떤 맛인가 순간 궁금.

 

★ 자기 전에 반드시 하는 것은?

– 이불 정리.

 

★ 귀신을 폭소시키는 미래의 포부를 부탁합니다.

– 귀신을 폭소시키는 미래의 포부?

포부로 귀신을 웃긴다라.

간단하군요.

‘내가 죽으면 귀신 세상 평정해주겠다.!’

(아마 기가 차서 웃지 않을까..)

 

★ 정말 좋아하는 그 사람에게 한마디 !(연인. 친구. 가족 등등..)

– 미안해요~

 

★ 하루만 누군가가 될 수 있다고 하면 누구가 됩니까?

– JMS에 빠진 사람.

JMS등 어디든 사이비 종교면 OK.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가 되지 않는 사람들이다.

 

★ 지금, 몇시입니까?

– 21:13.56

 

★ 최근 매우 기뻤던 일

– 오랜만에 동아리 선배와 동기를 만난 일.

 

★ 좋아하는 게임은?

– 던파. 하는게 그것 뿐이여…

 

★ 방에 포스터 붙입니까? 그것은 누구입니까?

– 포스터. 그거 하나도 없죠.

 

★ 스트레스 발산법은?

– 화풀이 편지 쓰기. 자기.

 

★ 좌우명은?

– 세상엔 행복도 불행도 없으며 오직 하나의 상태와 다른 상태와의 대조만 있을 뿐.

누구나가 다 자기 옆에서 눈물을 흘리며 신음하는 불행한 사람들에 비해

자기가 훨씬 더 불행하다고 생각하지요.

이게 바로 우리 가련한 인간들의 오만 중의 하나입니다.

(좌우명이 두 개나 되고 정말 길구만.)

 

★ 배턴 돌려 준 (분)편에 메세지!

– 저를 지목하시다니…. 쿨럭…

 

★ 온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 이해

 

★ 맞고 있다! 라고 생각한 운세의 결과

– 운세는 잘 기억하지 않아서 맞는지 안 맞는지 모르겠음.

 

★ 사랑은 무엇입니까?

– 사랑은.. 커플에게 물어봐.-_-;;

 

★ 어릴 적의 꿈은?

– 대통령 -> 교수였던 걸로 기억.

초등학교 때 일기나 기록들을 보니 그렇게 나와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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