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04 숙소에서 쉬다.

By | 2010/07/10

  제주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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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방 폭포를 나오면서 물 하나를 구입했습니다. (여러 개 같기도 하고..) 시원히 잘 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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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트(홈플러스였던가?)를 들러 저녁과 내일 아침에 먹고 마실 거리를 구입하고 숙소에 도착하였습니다.

  특히 할로겐 가스레인지가 있더군요. 덕분에 고기 잘 구워 먹었습니다.^^

  그렇게 친구들과 저녁과 술을 마셨습니다. 그러다 한 친구가 온다고 하여 그를 마중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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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처에 ‘이중섭 거리’가 있더군요. 여기에 맞게 즐기는 것도 좋을 듯싶지만 일정에 없어 전혀 즐기지 못했네요.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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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친구가 와서 과자를 안주로 하며 여러 얘기를 나눴습니다. 하지만 제가 술이 제법 되어 어떤 얘기가 오고 갔는지는 기억이 잘..OTL

  이렇게 제주도 여행의 첫날이 끝났습니다. 정신 없이 한 여행이라 지금 생각하면 동선이 이상했다는 느낌이 들지만 그래도 즐길 것은 즐긴 첫날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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