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05 숙소에서 나와 한라산 영실휴게소로 향하다.

By | 2010/07/10

  제주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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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에는 늦은 밤에 들어가서 밖이 잘 보이지 않아 바다를 가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아침에 일어나니 바다가 보이고 앞에 섬이 보이더군요. 이것도 미리 알았다면 밤에 바다라도 가보는 것인데 아쉽습니다.ㅜ

  이 숙소는 하룻밤만 자는 곳이라 다른 숙소로 향하기 위해 정리를 하고 나왔습니다. 둘째 날 계획은 한라산 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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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를 나와 한라산 영실 코스가 시작되는 영실휴게소로 향하였습니다. 제법 긴 길을 자동차로 올라오고 나머지는 걸어서 올라가는 듯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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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실 탐방로에 대한 소개가 있습니다. 영실 매표소에서 영실 휴게소까지 자동차 길이 있고 그 뒤로 걸어가는 길입니다.^^

  한라산에서 찍은 사진이 워낙 많아서 이 글은 여기서 마칩니다.

  영실휴게소로 가는 동안 차 안의 LPG 등에 불이 들어와서 사실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다행스럽게도 내려와서 가까운 LPG 주유소를 갈 때까지 차가 멈추지는 않더군요.^^ 기름은 제 때 넣어야 한다는 것을 확연히 느꼈습니다.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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