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원터미널에서 남해 가는 버스 탔습니다.

By | 2010/07/26

  예전 이야기네요. 올해 7월 2일 남해에 내려갔습니다. 부모님 고향이라 부모님은 부산에서 출발하고 저는 수원에서 출발해서 남해에서 만나기로 한 것입니다.

  학교 근처에 서수원터미널에서 남해로 가는 버스가 있어 이를 이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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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게도 여긴 마을버스 타는 곳이 시외버스 타는 곳 옆이더군요.;;; 그만큼 작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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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차권입니다. 서수원에서 남해까지 21,400원이네요.^^ 아침 8시 30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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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플랫폼에는 대구와 남해, 진주 가는 버스가 들어옵니다.

  아침이라 그런건지 버스는 저와 다른 사람 그리고 기사분까지 총 세 명이 달렸습니다. 완벽하게 적자더군요. 아무래도 평일이고 잘 가지 않는 곳이니 그런 듯싶습니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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