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채용설명회에서 받은 것

By | 2010/09/10

  오늘 오후 학교에서 NHN 채용설명회가 열렸습니다. 여름 방학 때 여기 인턴을 썼다가 떨어진 적이 있고,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개발회사이기에 관심이 있어 참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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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의 사진은 밤에 산책할 때 찍은 학교 안의 설명회 광고 현수막입니다.^^

 

  참석하여 사진을 찍은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요.OTL 여하튼 참석하여 여러 얘기를 들었습니다…만, 사실 제가 너무 피곤해서 앞에 30분 가량을 잠을 잤습니다. 그럼에도 발표 마지막에 나온 퀴즈의 정답을 모두 알겠더군요. 하지만 피곤함에 손을 들기 어려웠습니다.

  발표를 듣고 나오는데 앞에서 무언가를 주고 있더군요. 친구도 받아가기에 저도 별 생각없이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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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입사원 정기채용 팜플렛과 A4 용지를 담을 수 있는 가방입니다. 그런데 가방안에 무언가가 들어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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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에 있는 것을 꺼내니 위와 같은 물품들이 안에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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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5 크기의 공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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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우스패드입니다. 하지만 냄새가 너무 심해서 다시 봉하여 두었습니다.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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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셔츠입니다. 오늘 직원분들이 한 분을 제외하고 이 티셔츠를 입고 있으셨습니다. (그 입지 않으신 분이 최..씨 성을 가진 전무..(이사였던가..)로 기억합니다. 이름을 몇 번 인터넷과 언론에서 본 것으로 기억하는데 잘 모르겠네요.OTL 들으면 아! 그 분!! 하겠지만, 듣지 않은 상태에서는 모르겠습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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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자석이 있습니다.

 

  어떻게 그냥 찾아갔음에도 이런 것을 나눠준다는 것이 조금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일단 받았으니 기분은 좋네요.^^

  그러고 보니 이 블로그의 트래픽 대부분이 네이버 검색을 통해서 들어옵니다. 그런 점에서 감사함을 느끼고 있었는데, 네이버에 대한 글을 거의 적지 않았네요. 이번에 이런 인연이 되어 감사의 인사와 함께 글을 남깁니다.

2 thoughts on “NHN 채용설명회에서 받은 것

  1. 두리뭉

    DAUM과 함께 저거 가지고 레드닷이었던가 어디서 디자인상도 받았다지요.
    예전에 면접보러 갔을 땐 저런거 안 줬었는데, 안되겠다 싶은 사람은 국물도 없었던건가 싶군요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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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Syu

      아.. 역시 수상작이군요.^^
      전 면접도 못 보고 떨어졌기에….OTL…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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