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영웅전 이야기

By | 2010/09/17

  제가 최근까지 즐긴 게임으로 마비노기 영웅전이라는 게임이 있습니다.

마비노기 영웅전을 해보았습니다.

  이 때 당시에는 잘 돌아가지 않아 좌절했는데 다행스럽게도(인지 모르겠습니다. 게임을 끊을 수 있었는데..) 컴퓨터를 구할 수 있어 여유 시간에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여러 스크린샷을 찍었는데, 그것들을 여기에 올려 기록으로 남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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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갈 수 없는 곳에 올라간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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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으로 코인을 거래했을 때 증거를 위해 찍은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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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스 몬스터인 곰을 쓰러트렸는데 그 안에 캐릭터가 들어갈 수 있었기에 한 번 들어가서 스크린샷을 찍어보았습니다. 마치 동굴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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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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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거벗은 남자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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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이 공중부양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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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게에 들어간 후 나온다는 명령을 내렸는데 화면은 변하지 않고 메뉴도 사라져버린 황당한 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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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자리의 친구는 던질 수 없다는 황당한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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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한 곳에 끼여서 피가 자꾸 닳아 결국 죽었던 황당한 버그..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움직여도 이동이 되지 않더군요. 덕분에 갑옷 내구도가 떨어졌습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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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가 갑자기 얼룩말처럼 되어버렸어요. 이것도 왜 그러는 것인지…

 

  그러고 보니 정상적인 상태가 아닌 비정상적인 상태를 대체로 찍었네요. 생각해보면 살아가면서 보통의 것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그냥 지나칩니다. 이는 어쩌면 ‘매번 본 것이니까.’, ‘다시 보게 될 확률이 높으니까.’라는 이유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지만 위와 같은 것은 평소에 보지 못한 것들이니 다시 보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에 스크린샷을 찍은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하여 저는 지금 이 글을 적으면서 기록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2 thoughts on “마비노기 영웅전 이야기

  1. 두리뭉

    텍스쳐 깨지는 버그는 요즘 못봤는데 있었군요.
    저도 주로 버그를 찍습니다. 보스를 잡았더니 몸이 반토막이 났다거나 하는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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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Syu

      네.. 여전히 있더군요.ㅜㅜ
      제 컴퓨터가 안 좋아서 그런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OTL
      보스를 잡았더니 몸이 반토막이라… 쿨럭….

      그러고보니 마영전 들어가면 친구 추가 하겠습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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