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05 독일 베를린 – 구 국립미술관, 신 박물관, 페르가몬 박물관 – Alte Nationalgalerie, Neues Museum, Pergamon Museum

By | 2017/01/19

다음 박물관으로 가는 중 미술관이 보여 그 곳을 먼저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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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Alte Nationalgalerie라고 하더군요. 그 앞에 정원도 상당히 잘 꾸며져있어 좋아보였으나 아쉽게도 날씨가 흐리고 겨울이라 화사함이 느껴지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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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이라 확실히 여러 그림을 비롯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그림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저런 걸 볼 수 느긋하게 보고 있으니 그 또한 느낌이 오묘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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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나와 베를린 신 박물관 – Neues Museum에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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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도 역시 이집트, 그리스, 로마 시대의 전시물을 볼 수 있었습니다. 더해서 고대 석기 및 청동기 시대 유물도 함께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마지막 사진에 나오는 유물은 청동기 시대의 유물이라고 하는데 동아시아에서는 볼 수 없었던 것인지라 그 때부터 예술적 감각이 서로 달랐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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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머신이 있더군요.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둘러 앉아 이를 시청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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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의 계단에도 저렇게 전시물이 있는 것을 보면서 건물 전체가 구경하기 좋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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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찾아간 곳은 그 옆에 있는 페르가몬 박물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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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있는 유물들은 상당히 독특했습니다. 페르시아 및 이슬람 문화권의 유물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정말 독특하게 다가왔고 더욱 재미있게 박물관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찾아보니 2007년에 독일에서 가장 많은 방문객이 찾은 곳이라고 합니다. 출처: https://en.wikipedia.org/wiki/Pergamon_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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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구경을 마치고 나오는데 경비로 보이는 분이 새들에게 먹이를 주고 계셨습니다. 새들도 익숙한지 아저씨 손에 앉아 먹이를 먹더군요. 그러면서 한 노부부와 얘기를 나누고 계셨는데 상당히 좋은 장면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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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박물관 구경을 마친 후 다음 박물관으로 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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