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드는 블로그에 관한 생각

By | 2010/11/17

  제 블로그는 유명해 질 일도 없을 것이기에 기우에 불과할 것이지만.. 절대 유명해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그렇다면 가끔 달아주는 댓글에 감사하고 가끔 달아주는 트랙백에 감사하고 가끔 달아주는 방명록에 감사하는 이 마음이 계속 될 것이니까요.

  바쁘고 바쁘고 바빠 수많은 댓글에 수많은 트랙백에 수많은 방명록에 답을 하지 못하는 유명 파워 블로거라는 사람들에게 생기는 여러 오해와 사건들을 보면서 그러한 생각이 들더군요.

  그렇기에 어쩌면 지금과 같은 상태가 좋은 듯싶습니다. 혼자서 챙겨 나가는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와 미래의 나만을 위한 장소…

 

PS

  한참 학교 커뮤니티에 빠져있다가 이제 그만두니 이렇게 글을 블로그에 다시 적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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