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질렀습니다.

By | 2011/03/30

IMG_20110326_100915

  기숙사에 상큼하게 하나 들여놓았습니다. 사실 큰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었으나 부모님께서 하나 지르라고 하셔서 괜찮은 것으로 질렀습니다. 현재 여기에 홍삼액과 반찬이 들어 있습니다.

  얼마나 자주 쓰고 유용하게 쓸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하나 있으면 없는 것보다는 편하게 살아가는데 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 thoughts on “냉장고 질렀습니다.

  1. 두리뭉

    냉장고의 유용함은 절대적이지요. 기숙사 생활이란 게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여름에 에어콘없이는 살아도 냉장고 없이는 못살겠더군요.

    Reply
    1. NoSyu

      헉.. 그 정도였습니까?
      학부 때는 기숙사 살면서 에어콘에 만족했지만,
      냉장고가 그보다 더 높은 만족을 주다니….
      이번 여름이 기대됩니다.^^

      Reply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