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먹은 것

By | 2011/06/05

  학기가 끝나고 나서 오랜만에 집이 있는 부산에 내려갔습니다. 거기서 부모님과 만나 먼저 바닷가로 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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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보는 바다를 보니 기분이 편안해지고 탁 트인 바다와 함께 시야가 넓어진다는 느낌이 강하였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시원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회를 먼저 먹으러 갔습니다. 아무래도 내륙 지방에 살고 있기에 바닷가의 특산물(?)이라고 할 수 있는 회를 먹지 못하였음을 아시고 배려해주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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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홍합탕이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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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메인 요리인 회입니다. 모듬회로 시켰으나 동네에 아는 횟집이라 가운데에는 자연산으로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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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찾아간 횟집의 자랑이라고 할 수 있는 매운탕입니다. 얼큰하게 잘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부산에 내려가서 친구도 만나고 맛있는 것도 먹었네요. 그만큼 몸에 보충이 된 듯싶습니다.^^

2 thoughts on “부산에서 먹은 것

    1. NoSyu

      위꼴사…
      오랜만에 듣는 단어군. ㅎ
      밥을 먹어도 그러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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