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share에 있던 것들

By | 2011/10/16

  몇 년 전, 현재 블로그 계정을 쓰지 않고 있던 때에 이미지를 올리고 이를 사람들에게 보여줄 그런 계정 공간이 필요했습니다. 또한, 이글루스를 쓰던 당시에는 업로드 용량이 한계가 있어 자료 파일을 올릴만한 공간이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대체로 유료인 것들이 많이 보였기에 고민을 하였는데, 한 곳이 무료이면서 적당한 속도와 interface를 제공하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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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divShare라는 곳입니다.

  저 곳에 여러 파일과 이미지 파일을 올린 후 링크를 걸어 사람들이 다운로드 받고 이미지를 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이글루스가 무료 사용자에게도 무제한으로 파일을 올릴 수 있게 하였고, 지금처럼 유료 계정을 구입하여 사용하게 되면서 잊혀졌습니다.

  그렇게 몇 년이 지난 어느 날 메일이 하나 날아왔습니다. divShare가 새로운 모습으로 바뀌었다는 내용으로 기억합니다. 그 곳이 어디인지 처음에는 몰랐으나 로그인하여 확인한 후 어떤 곳인지 알게 된 것입니다. 자료들이 그 때나 지금이나 여전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는 해당 사이트에서 백업한 이미지 파일들을 올리겠습니다. 저작권 문제가 될 수 있는 것들도 존재하지만, 앞에서 얘기드린대로 사람들에게 보여줄 일종의 짤방이라는 개념으로 사용한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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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웹툰 중 정글고라는 웹툰이 있습니다. 그것 중 하나를 가져왔던 것 같네요. 정확한 명칭은 ‘입시명문사립정글고등학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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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학하고 나서 시간표를 짬에 있어 잘 몰랐기에 학교 커뮤니티 사이트에 사람들에게 물어보기 위해서 올렸던 임시시간표들입니다. 2008년 1학기와 2학기의 시간표들이 섞여있더군요. 지금 생각해보면 저대로 하지는 않은 듯싶습니다.^^;;(사실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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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만화인지 모르겠으나 한 장면입니다. 곰이 한심하다는 듯 한숨을 쉬고 있어서 한 컷 가져왔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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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웹툰 중 ‘트라우마‘의 한 화인 것으로 기억합니다. 유언장에 사후 세계가 존재함을 알리려는 그 모습을 보니 저도 한 번 훗날 해봐야 하지 않을까 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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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어청수 경찰청장 동생 성매매 은폐’라는 제목의 MBC News 기사인 것으로 추측합니다. 주소창에 적혀진 URL을 클릭하니 ‘This video is not available.’이라고 뜨네요.

  관련된 자료는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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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 역시 어느 만화 장면 중 하나로 기억합니다. 주인공과 같이 다니던 개가 어이가 없어지는 장면이 있었는데, 그 때 개의 표정을 묘사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재미있게 표현하였기에 따로 뽑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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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만이 알 수 있는 고통’이라는 식의 제목과 함께 같이 있던 짤방으로 기억합니다. 확실히 뒹굴만 하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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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te Stay Night라는 게임의 한 장면으로 기억합니다. 혹은 Ataraxia라는 게임으로 기억합니다. 특이한 말을 게임 속 캐릭터가 얘기하고 있어 스크린샷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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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 역시 위에 얘기드렸던 게임의 한 장면으로 기억합니다. 제 기억으로는 저 캐릭터가 들고 있는 무기로 보이는 쇠사슬과 쇠말뚝이 역사상 실제 존재하는 무기였는지 물어보기 위해 스크린샷을 찍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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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진’이라는 것이 잘못된 표준어라면서 ‘오른’이 맞다는 한글 사전의 얘기가 조금 이상한 것 같아 스크린샷 찍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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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프의 스크린샷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무엇을 그린 그래프인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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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에 이러한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보낸 이도 누구인지 모르겠고 요즘 유행이라는 ‘주어’도 없기에 이상하게 생각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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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생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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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쩐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저녁 오프닝 영상을 gif 애니메이션 파일로 만들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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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소서리안 포에버’라는 게임 시디 속에 있던 이미지 파일로 기억합니다. 왜 인터넷에 올렸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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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다른 문자 메시지입니다. 이것은 ROTC를 모집한다는 문자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 문자를 받을 당시는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복학한 다음입니다. 그래서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난감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렇게 여러 이미지 파일들을 divshare에 올리고 사람들에게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 잘 사용하지 않게 되어서 까먹고 있다가 이제 다시 떠올릴 수 있었네요. 다만, 잘 사용하지 않는터라 올려진 파일들을 전부 다운로드 받은 후 과감히 탈퇴하였습니다. 그렇게 탈퇴를 하였지만, 혹시나 다른 커뮤니티 등에 올릴 때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 여기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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