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형 간염 항체 주사 맞았습니다.

By | 2011/12/09

  최근에 받은 건강검진에서 A형 간염 항체가 없다면서 예방 접종을 맞을 것을 권유 받았습니다. 그래서 학교 안 클리닉에 찾아가서 상큼하게 받았습니다. 가격이 센 것을 보니 그 이유 때문에 맞지 않은 듯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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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방 상큼하게 맞은 후 하브릭스 접종카드라는 것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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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신의 세계적인 이름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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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 안에는 1차 접종일과 2차 접종일이 적혀 있습니다. 이렇게 두 번 맞으면 평생 항체가 생긴다고 하는군요. 옛날 수능 공부하면서 본 그래프가 생각나네요. 시간에 따라 항체의 양…이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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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2개월 후에 2차 접종을 얘기합니다.

 

  그런데 한 번 하는데 45,000원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접종을 받으면 또 그 돈을 내야 하는 것인가요? 비싸군요. A형 간염으로 인한 기대 치료 비용(걸릴 확률도 고려해야 하니까…)이 그보다 적기를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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