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정문 앞 페르시안 궁전을 다녀왔습니다.

By | 2012/05/25

  서울에 올라가서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과학캠퍼스에 다녀왔습니다. 선배도 만나고 보고 싶었던 책도 찾아서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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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0주년 기념관도 오랜만에 구경했습니다.

  마침 점심 시간이 되었으나 딱히 먹을 곳이 없더군요. 그래서 다른 선배들로부터 음식점을 추천 받았습니다. 그러하여 정한 곳은 ‘페르시안 궁전’이라는 곳입니다.

http://www.persianpalace.com/

  카레가 맛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찾아갔습니다.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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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하여 이렇게 들어갔습니다. 특이한 장식들이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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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운맛을 조절할 수 있다고 합니다. 2.0에서 4.0으로 되어 있더군요. 그런데 그 차이가 조금 이상하더군요. 2.7이 2.5보다 2배 맵고 3.0이 2.5보다 4배 맵다니.. 로그 스케일? 여하튼 그래서 전 2.5로 주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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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이러한 메뉴들이 있더군요. 물론 이것보다 더 많이 있습니다. 저는 이 중에서 닭고기 카레 + 라이스를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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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레뿐만 아니라 여러 음료수도 같이 팔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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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게 안에는 이렇게 페르시아 분위기(?)를 많이 내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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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사실 조금 매울 것 같아서 란을 하나 시켰습니다. 그게 탁월한 선택이더군요. 카레가 약간 매운 듯 아닌 듯싶으면서도 맵더군요.(?) 그래서 란과 함께 카레를 전부 먹을 수 있었습니다. 대신 배는 빵빵…

 

  이렇게 점심을 해결했습니다. 학교 정문 바로 앞에 있어서 좋더군요. 역시 서울에 있는 대학교는 다른가 봅니다. (수원과 대전에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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