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L 2012 – 첫째 날

By | 2012/09/13

  사실 ACL의 처음 날에 있었던 tutorial은 듣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두 번째 날이 사실 저에게는 첫째 날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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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그 날은 제가 봉사활동을 하는 날이었습니다. 무료로! (하긴 그러니 봉사활동인가..) 여하튼 제가 있었던 곳은 삼다라는 곳이었습니다. 그곳에서 하루 종일 발표 진행을 도왔습니다. 사실 그 덕분에 발표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명확히 알 수 있었고, 제가 발표할 때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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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사진 속 시각을 보시면 오래 한 곳에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으실 것입니다. 마지막 사진은 발표자가 마지막에 QR 코드를 보여주기에 신기하여 한 컷 더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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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후에 포스터 세션이 진행되었습니다. 여러 포스터가 전시되어있더군요. 그리고 음식도 준비되어 있어서 저녁을 그 곳에서 먹으면서 여러 포스터를 보며 얘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아래 사진에는 제가 관심이 있던 포스터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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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는 BOSCH에서 트위터 속 단어의 불확실성을 제거하는 연구를 한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공구 만드는 회사로 알고 있었기 때문이죠.^^OTL

  이렇게 학회 첫 날을 마쳤습니다. 이 날은 학회 경험도 낯선 상태에서 봉사활동까지 하려니 정신이 없더군요. 그래도 많은 연구자들을 만나 그들의 아이디어를 듣고 같이 얘기를 나눌 수 있어 매우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다음에도 학회에 꼭 참석해서 이런 아이디어를 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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