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9 일본 교토 – 센본 도리이길, 후시미 이나리 타이샤

By | 2017/09/12

제목이 이전 것과 반대인 이유는 아무래도 산을 한 바퀴 돌아 내려왔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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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길을 따라 사진을 찍으며 올라가니 아래 경치가 잘 보이는 곳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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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 기둥들일까요? 저렇게 잘려진 것들이 옆에 누워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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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한참을 걸어가던 중 한쪽에서 사진을 찍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어떤 풍경이기에 그런가 싶어 한 번 가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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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위와 같은 풍경이 나왔습니다. 수로를 타고 흘러내리는 물이 폭포의 모습을 하면서 그와 동시에 도리이들이 보이니 약간 작은 세상의 모습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저도 한 컷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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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들어가는 길은 이렇게 좁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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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오는 길에 보니 도리이들이 늘어진 것을 위에서 볼 수 있더군요. 그 모습이 특이하다고 생각하여 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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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한참을 돌아 내려오니 이처럼 비석과 함께 있는 또 다른 풍경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독특한 것은 마치 중국에서나 보일법한 모습의 석상과 건물 형태를 가진 곳도 있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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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길을 보니 이렇게 큰 나무가 누워 길을 막고 있더군요. 그 점이 신기하여 한 컷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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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가는 길 옆에 빗물이 내려갈 수 있도록 만들어진 수로가 보였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글자가 적혀있기에 보았더니 교토시라고 적혀있더군요. 굳이 그걸 표기해야하는 이유를 몰라 한 컷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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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렇게 후시미 이나리 타이샤에 도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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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 장소인 보도인을 향하기 위해 이나리 역에 도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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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산을 걸어다닌 경로를 가져왔습니다. 보시면 정말 한 바퀴를 돌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만큼 조금 힘들기는 했지만 도리이들이 있는 모습도 신기하기도 했고 산 위에서 바라보는 시내의 모습도 나름 흥미로워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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