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14 휴애리와 산굼부리

By | 2012/10/03

  다음으로 이동한 곳은 휴애리입니다. 흑돼지쇼를 볼 수 있다고 하더군요.

 

20120714_131055

20120714_131110

20120714_131128

  하지만 흑돼지쇼는 이미 시작하였고, 다음 것을 보려면 1시간 가량 기다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비행기 시간이 급하였고, 기다릴만큼의 가치가 없다고 판단 다음 장소로 이동하였습니다.

 

20120714_133544

20120714_133634

20120714_133710

  다음으로 도착한 곳은 산굼부리입니다. 사실 어떤 곳인지 모르고 그냥 갔던지라 지금도 잘 모르겠네요. 걸어 다니며 구경 잘 했습니다.^^

20120714_134128

  이렇게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 이를 걸어갔습니다.

20120714_134134

  장애자…라고 하나요? 장애인, 장애자, 장애우… 거 참 어렵습니다. 여하튼 그러한 분들을 위한 도로도 따로 있습니다.

 

20120714_134252

20120714_134259

20120714_134303

20120714_134501

  무언가 보여 마구 찍었네요.

 

20120714_134535

20120714_134834

20120714_134907

20120714_134918

20120714_134931

  산굼부리 분화구라는 곳에 도착했습니다. 이름대로 아마 예전에 용암이 분출되던 곳이 아닐까 생각했지만, 지금 그러한 것이 아니니 잘 모르겠더군요. 성산일출봉을 볼 때의 감동 그대로…라고 할까요?

 

20120714_135109

20120714_135231

  조금 더 걸어가니 사슴상이 있습니다. 이게 무언가 싶어 보니 이러한 설명을 읽어보니 산굼부리의 전설을 적은 것입니다. 전설의 교훈은 다음과 같은 듯싶습니다.

  1. 사람들의 눈을 피해 사랑을 속삭여도 사람들은 다 안다.
  2. 부모의 허락 없이 남녀가 사랑한다는 것은 용서할 수 없다.?!(응?)
  3. 식생활이 다르면 이혼당한다.

  그러하군요.

 

20120714_135249

20120714_135254

  그렇게 사슴상을 뒤로 하고 가는데 까마귀 한 마리가 사슴상의 뿔에 앉았습니다. 위화감이 없어 보이는 장면이라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20120714_135321

20120714_135520

  그렇게 산굼부리를 한 바퀴 돌아본 후 다음 장소로 이동하였습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