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12 수원 화성행궁 다녀왔습니다. 두 번째 이야기

By | 2012/11/09

  ‘2012/09/12 수원 화성행궁 다녀왔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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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펴보니 득중정이라는 곳이 있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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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화성 뒤의 산으로 올라가는 길이 보였습니다. 하지만 여기는 후에 올라가기로 하고 남은 곳을 구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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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남현이라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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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이 이렇게 훤하게 보이더군요. 저기에 누워서 낮잠 자면 좋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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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으로 그 옆에 있는 화령전에 가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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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안에는 특이하게 물길이 있더군요. 그리고 그 안에 물고기가 있었습니다. 그 점이 특이하여 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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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그 물은 제정 이라는 곳에서 흘러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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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으로 간 곳은 운한각입니다. 여기는 정조의 초상화를 봉안한 곳이라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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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저렇게 전시하였습니다. 다만 실제 정조의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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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특이하게 운한각과 연결되어 있는 건물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해당 건물을 조금 더 유심히 살펴보았습니다. 그 건물의 이름은 ‘이안청’이라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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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에 여러 곳을 돌아다녔습니다. 특이하게 생긴 자물쇠도 보았고, 마당에 있는 우물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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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바퀴를 돌았는데 제가 못 본 나무가 보이더군요. 특이해서 한 컷 찍었습니다. 그랬더니 안내복을 입으신 분이 오셔서 말을 거셨습니다. 저기에 있는 나무에 소원을 적은 종이를 매달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참으로 친절하신 분이라 생각했습니다. 다만 문제는 영어로 얘기하시더군요.OTL 저를 한국인으로 보시지 않은 것입니다.ㅜ 그래서 저도 영어도 답변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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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말씀해주셨으니 종이에 소원을 적은 후 매달았습니다. 소원은… 까먹었습니다.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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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 화성에서는 11시에 행사가 열린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정조 대왕이 편찬한 무술 교본에 적혀진 것을 보여주는 행사라고 합니다. 그래서 한 번 비디오 촬영을 해보았습니다.

  잘 녹화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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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가 끝나고 나서 공연을 했던 사람들과 함께 촬영을 가지는 시간이 있습니다. 많은 유치원생들이 소풍을 나와 같이 사진을 찍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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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화성의 남은 곳을 더 둘러보기로 하였습니다. 정조의 어머니 회갑잔치를 그려놓은 모형이 있더군요. 화려한 듯싶으면서도 조금 사람이 적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다 만들기 힘들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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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내포사와 미로한정으로 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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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는 길에는 특이하게 나무들마다 줄로 연결되어 있더군요. 지지대로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아마 무슨 행사가 있을 때 무언가를 걸기 위함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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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포사에 도착했습니다. 성 밖의 위험을 알리는 역할을 하는 곳이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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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방문 앞에 있는 저 물고기의 정체가 무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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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로한정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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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적하게 쉴 곳이라는 설명답게 그 곳에 앉으면 화성행궁을 비롯한 수원 시내가 잘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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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뒤로 문이 하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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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이렇게 잠겨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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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쉬운 마음에 그 곳에서 다시 한 컷 찍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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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라갈 때는 표지판을 보고 갔지만 내려갈 때는 한 번 다른 방향으로 내려가보았습니다. 길이 맞는 듯 아닌 듯한 길을 계속 따라 내려가니 화성행궁의 서쪽 부분에 도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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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분에 행궁의 바깥쪽을 잠깐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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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과 왕비 그리고 대장금 의상을 빌려주는 의상체험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주말에만 하더군요.OTL 물론 혼자 갔기에 같이 찍을 사람도 없기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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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화성을 내왔습니다. 바깥에는 각 도시마다 위치와 거리를 알리는 표지판이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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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그 앞의 광장 바닥에는 이렇게 반차도가 그려져 있었습니다. 이런 것을 살펴보는 것도 하나의 묘미 아닌가 싶습니다.

 

  이렇게 수원 화성행궁을 살펴보았습니다. 이제 화성의 성벽을 따라 걸으면서 성문을 비롯한 다른 여러 가지 것들을 보았습니다.

2 thoughts on “2012/09/12 수원 화성행궁 다녀왔습니다. 두 번째 이야기

  1. Seonju

    사진 잘 보고 갑니다. ㅎ
    노슈 옹 혹시 아직 카이스트에 계신가요?

    Reply
    1. NoSyu

      고맙습니다.^^
      네.. 아직 카이스트에 있답니다.
      이번에 석사 졸업을 두고 있습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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