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12 수원 화성행궁 다녀왔습니다. 여섯 번째 이야기

By | 201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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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서문을 지나 성벽을 따라 계속 걸어가니 북포루가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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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조금 더 가니 비석이 하나 있습니다. 무어라 적혀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앞의 두 개가 문 이름인 ‘화서’와 ‘장안’인것으로 보아 그 문을 기준으로 그 비석의 위치가 의미하는 것이 있는 듯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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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서포루에도 도착하였습니다. 하지만 여기도 역시 문이 닫혀져 있어서 제대로 구경을 못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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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까이 장안문이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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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서적대라는 곳에 도착하였습니다. 그곳은 성문을 공격하는 적을 방어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거기에 포가 하나 전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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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가 향하는 곳을 보니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어떠한 모습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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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이제는 이렇게 성벽 바깥쪽 아래에는 잔디가 펼쳐져 있습니다. 평화의 상징이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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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장안문에 도착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성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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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걸 읽으니 은근히 커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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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도 화서문처럼 문 앞에 성벽이 둘러져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그 곳을 가보았습니다. 거기서 본 장안문은 정말 크더군요. 성 바깥을 보니 큰 길이 바로 보였습니다. 아마 조선시대에도 해당 길은 크게 있었던 것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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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안문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계단이 있는 곳은 출입이 금지되어 있어서 조금 아쉽지만 마루에는 올라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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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깥 사진은 마루에서 찍었는지 아닌지를 잘 모르겠네요.^^;; 마지막 사진은 저 멀리 구조물이 보여서 한 컷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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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문 왼쪽에 북서적대가 있었으니 성문 오른쪽에는 북동적대가 있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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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기에 하수구 같은 것이 있길래 살펴보니 저렇게 연결 되어있습니다. 특이한 것은 밑에 조명 장치가 있다는 점입니다. 그럼 밤에는 저 조명이 켜져서 예쁜 야경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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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멀리 서남각루로 보이는 건물이 보여 한 컷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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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장안문을 떠나 다시 성벽을 따라 길을 걸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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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동포루에 도착하였습니다. 여기도 역시 문이 닫혀 있지만 조금 부실(?)해보여서 그 큼 새로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그 안은 저렇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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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길을 걸어가니 분수가 있는 천에 도착하였습니다. 여기에도 좋은 건물이 있음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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