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KM 2012 – Poster session 그리고 마트

By | 2013/03/02

  저녁을 먹은 후 CIKM 학회장에 갔습니다. 조금 늦게 갔기에 등록은 할 수 없었지만, 진행되고 있던 포스터들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20121030_193539

학회를 설명하는 포스터입니다.

20121030_194638

20121030_195258

20121030_195618

20121030_195622

20121030_195923

20121030_200740

20121030_201248

20121030_201727

20121030_202050

20121030_202226

20121030_202946

20121030_203819

20121030_203918

20121030_203923

20121030_205941

20121030_210056

  여러 포스터들이 있었습니다. 그 중 흥미롭다고 판단한 것들을 읽어보고 포스터 앞에 서 있는 저자와 얘기를 나누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렇게 찍은 것들은 논문을 읽으면서 다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살펴본 후 다시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20121030_214621

20121030_214629

20121030_214829

  숙소 앞에는 이렇게 여러 가게들이 있었습니다. 그 중 마트가 보여서 들어갔습니다.

20121030_215003

20121030_215048

20121030_215148

  미국 마트는 한국 마트와 별 차이가 없더군요.^^ 이리저리 살펴보는데 참 이슬이 보여서 한 컷 찍었습니다.

20121030_215557

20121030_215615

  한국과 다르지 않죠?^^

  물품을 구입할 때 신기했던 것은 술을 구입하려고 하자 신분증을 요구한 것입니다. 혹시나 싶어 돌아다닐 때 여권을 들고 다녔던 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것을 점원에게 보여주었고, 그녀는 생년월일을 입력한 후 생일 축하한다는 얘기를 해주었습니다. 사실 생일은 이미 지난 것 같았지만, 미국에서는 아직 생일 전날이더군요. 그래서 느낌이 오묘했지만, 고맙다는 얘기를 하였습니다.

  마트 안에서도 그렇고 마트 밖에서도 할로윈을 축하하는 사람들이 보였습니다. 여러 괴물 분장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제가 영어를 조금 더 잘하였다면 그들에게 말을 걸어서 여러 얘기를 듣고 싶었지만, 아직 생활 영어는 한계가 있어서 그러지 못했네요. 같이 사진도 찍고 싶었으나 그러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20121030_221707

  대신 술이나 마셨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잠을 청하였습니다.

Leave a Reply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