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플러스 무료화!

By | 2006/06/30

이글루스가 SK로부터 돈 많이 받았나 봅니다.

아니면 돈 버는 방법을 배웠다던가..

이글루스 플러스를 무료화 하겠다고 나오네요.

7월 1일부터라고 하지만, 벌써 된 듯 합니다.

1. 용량 제한 없이 이미지 업로드 가능

이건 지금 바로 확인 못해보겠네요.

 

2. 포토로그에 이미지 원본파일 저장

포토로그는 한 번도 쓰지 않아서 패스~

 

3. 파일 종류에 관계없이 업로드 허용

이글루의 새 글쓰기에 가면 다음 버튼이 추가되었습니다.

위의 버튼을 클릭하고나서 파일을 업로드하면

그림과 마찬가지로 해당 파일 이름을 가진 링크 글이 나옵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링크 주소가 밑에 나옵니다.

자동으로 생성되는 것 보다는

해당 링크주소를 복사해서

링크 글을 만드는 것이 더욱 효율적인 듯 싶습니다.

이는 이글루스가 개선해주었으면 하는군요.

 

4. PDF 백업 제공

혹시나 해서 한 번 만들어 봤습니다.

카데고리는 ‘In Life’로 해봤습니다.

시간이 조금 걸리는군요.

 

5. 매일 제공되는 레퍼러 통계

이것 역시 확인해보니 나오는군요.

매주 화요일마다 레퍼러에 대해 글을 적었는데,

이제 매일마다 적어야 하는 겁니까?

머리가 아파오는군요.

매주마다 보는 것은 신기하지만,

매일마다 보는 것은 평범할 수 있겠네요.

 

결론

아무튼 갑자기 이런 서비스를 내놓은 것은

SK가 이글루 유저분들을 진정(?)시키고자 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안심이 더 알맞는 단어겠군요.

시맨틱 웹 형식으로 돈을 벌 듯 한데,

구글 애드센스와 같은 형식일지

아니면 다른 어떤 모습일지 사뭇 궁금해집니다.

PDF 백업은 이 글을 쓸 때까지도 완료가 되지 않는군요.

84개의 포스트인데, 지금 사람들이 많이 쓰고 있나 봅니다.

다 되고 나면 수정 글을 올리겠습니다.

 

아무튼 조금씩 변화면서 발전하는

이글루스 기대하겠습니다.^^

12 thoughts on “이글루스 플러스 무료화!

  1. SungSaint

    아싸! 가오리!! SK 인수되었다면서 이글루스 떠난 사람들 다시 돌아오겠지?! 냄비들의 귀환인가? 낄낄낄!!! 어짜피 그들도 돈의 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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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Syu

    SungSaint//
    냄비의 귀환~
    과연 귀환할지도 모르겠지만….

    Reply
  3. NoSyu

    9월에 이글루스 3.0이라..
    태그 지원한다고 하는데, 과연 어떻게 될까?
    그리고 이제 파일 업로드가 무한이니
    배경음악부터 시작해서 별의별 것이 올라올 것이고,
    그럼 하나의 이글루를 들어가는데 시간이 더 걸리는건가…
    나도 배경음악을 했다가 이글루 들어오는 속도가 느려
    주석처리로 봉해놓았는데…
    이제 다른 이글루 놀러 가기도 힘들 듯….ㄷㄷ

    Reply
  4. NoSyu

    PDF가 만들어졌습니다.
    확인해보니 실망감이 큽니다.
    먼저 덧글이 안 달아져 있더군요.
    단순히 제 글만 있어 썰렁~~
    두 번재로 배경도 하얀색으로 일괄적이라
    한지 배경에 맞춘 그림은 어떻게 될지 궁금하군요.
    PDF는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html로 저장하는 방법을 찾아 하나 만들어보는 것이 괜찮을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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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picnic

    NoSyu님 안녕하세요.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잘 지내구요?
    아무쪼록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감사합니다.
    picnic 배상

    Reply
  6. NoSyu

    앗.. 반갑습니다.
    최근 다시 글이 블로그에 올라오는 것을 보고도
    덧글을 적지 못했습니다.
    작업이 이제 거의 완료된 것입니까?^^
    좋은 글 계속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Reply
  7. picnic

    NoSyu님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저는 현재 책의 제 2자 교정을 대기하고 있습니다.
    사장님이 워낙 체계적이고 빈틈이 없어서 교정을 여러차례(1차 1.5[?]차 2차)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제 교정보는 것 지겨워서 눈치껏 시간만 보내고 있는 듯 하구요. ^^; 이러면 안되는데요. ㅎㅎ
    이제 다음주에는 2차 교정하게 될 것입니다.
    책 제목은 Programmer In Matrix 1, 2, 3, 4 편으로 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picnic 배상

    Reply
  8. NoSyu

    저도 교정을 도와서 알지만 참으로 귀찮고 힘든 일이죠.
    본 거 또 보고 또 보고 또 보면 오탈자 발견하고,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면 또 발견되고…
    끝이 없더군요.^^
    아마 사장님께서는 그런 일을 많이 하셨고,
    기대가 크시기에 그러신 듯 싶습니다.
    Matrix…. 책 내용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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