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덕은 쌓아서 이루어야 – 도주공 이야기

By | 2006/07/01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설사 왕도정치를 행하는 성왕이 나온다 하더라도,

반드시 한 세대 뒤에야 인정(仁政)이 이룩될 것이다.”

참조

이는 국가 뿐만이 아니라 교육에도 통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그 예로 ‘부불삼세(富不三世)’를 들었습니다.

부모들이 고생해서 자수성가를 했다면,

그 아들은 아버지보다 돈을 잘 쓸 것이고,

손자는 돈 씀씀이가 더 커져

어떤 이는 파산에 이른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하나 재미있는 얘기를 첨부하더군요.

재미로 한 번 읽어볼만 한 이야기입니다.

3 thoughts on “인덕은 쌓아서 이루어야 – 도주공 이야기

  1. picnic

    남회근 선생의 논어군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두 40을 내다보고 있지만 막내로 자라서 그런지 없는 돈을 펑펑 써서 지금은 돈이 없어 곤궁하게 살아갑니다. ^^;;;
    그러고보면 장단점이 있는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picnic 배상

    Reply
  2. NoSyu

    전 외동이지만,
    살 때는 이리저리 망설이지요.
    그래서 제 스스로도 답답할 정도입니다.ㅠㅠ

    Reply
  3. NoSyu

    오타 없애려고 몇 번이고 봤으나 결국 발견되었네요.
    그림파일로 만들어서 수정도 불가능하고.. ;;

    Reply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