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01 일본 오키나와 – 류쿠무라(琉球村) 2/2

By | 2017/12/28

오키나와 내 류쿠무라를 구경한 얘기인 앞의 글을 이어갑니다.

20151101_095959

20151101_100017

20151101_100041

20151101_100146

20151101_100244

20151101_100455

20151101_100459

20151101_100549

20151101_100600

20151101_100659

20151101_100942

20151101_101116

20151101_101311

20151101_101504

20151101_101635

20151101_102146

20151101_102417

20151101_102418

10시가 되니까 중앙 부근에서 이렇게 공연이 이루어졌습니다. 무언가 스토리가 있던 것 같았는데 잘 기억이 나지 않네요. 다만, 기억 남는건 저 탈을 쓴 사자가 나왔다는 것과 마지막에 이렇게 사람들이 돌면서 춤을 추었다는 것 그리고 마지막에 사람들이 연기를 한 배우들과 함께 사진을 찍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점입니다. 마지막은 조금 이상한 듯도 싶었지만 다른 곳에서도 그렇게 분장을 한 사람과 사진을 찍는 것을 보았기에 그리 이해하였습니다.

20151101_103042

20151101_103123

20151101_103139

20151101_103146

20151101_103200

20151101_103228

20151101_103343

20151101_103350

20151101_103414

오키나와 건물 곳곳의 지붕 위에 있던 시사(シーサー)가 여기서도 여러 보였습니다. 특히 설명에 의하면 예전에 있던 집을 여기 류쿠무라로 옮겨와서 전시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20151101_103429

20151101_104315

류쿠무라 안을 구경하고 나오는 길에 이렇게 공방과 기념품 가게를 지나갔습니다. 그러면서 저도 기념품 하나를 구입한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아닐 수도 있습니다. 사실 한참 고민을 하던 것은 기억에 남는데 구입 여부는 잘 모르겠네요.

20151101_104331

20151101_104406

또한 나가는 길에 보니 이렇게 소를 이용해서 일을 하는 곳이 있었습니다. 그 모습 자체도 독특하였지만 소 역시 약간 처음 보는 종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정확하게는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마치 물소처럼 보이더군요. 그 점이 신기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001

Runkeeper에 기록된 궤적입니다. 사실 다른 곳을 보고 싶다는 생각에 조금 조급하게 움직여 아쉽기는 하더군요. 그래도 그리 크지는 않아 약간의 여유와 함께 걸어다니며 구경하던 기억이 납니다.

Leave a Reply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